울산대곡박물관, ‘헌양현을 통해 본 고려시대 울산 역사 이해’강좌 개최
4월‘문화가 있는 날’연계 … 16일부터 신청 접수

▲ 대곡박물관 태화강유역 역사문화 알기 행사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인 4월 25일(수) 오후 2시에 ‘헌양현(언양현)을 통해 본 고려시대 울산 역사 이해’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1부 대곡박물관 ‘고려시대 헌양, 언양’ 특별전에 대해 상세한 해설을 듣는 ‘큐레이터와의 대화’와, 제2부 김취려 장군 묘소가 있는 언양 화장산 답사로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30명을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4월 16일(월)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dgmuseum.ulsan.go.kr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코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당일 오후 2시까지 대곡박물관으로 오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아름다운 계절 4월에 대곡박물관으로 오셔서 새로운 특별전을 관람하고, 화장산도 답사하면서 울산 역사의 흔적을 찾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곡박물관 ‘고려시대 헌양, 언양’특별전은 고려 건국 1,100주년을 맞아 울산의 고려시대 역사문화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고려시대 울산지역은 몇 개의 행정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서부 울산지역은 헌양현(언양현)에 속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려시대 행정구역과 헌양현(언양현)의 건물지, 주요 인물 등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다. 전시는 4월 24일 개막하여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언양 화장산에는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7호인 위열공 김취려(1172~1234)의 묘소와 소설가 오영수의 묘소 등이 있는데, 이번 행사에서는 언양 김씨인 김취려 장군의 묘소와 그 일대를 답사하는 시간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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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3 [09:2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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