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우주 여신급 미모 다시 한번 입증

 

 

 

 


배우 유인나가 화보를 통해 대체 불가한 여신 미모를 뽐내 화제다.

 

유인나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를 통해 우주 여신급 미모를 다시 한번 입증해 기대감을 높였다. 화보 속 유인나는 완벽한 미모와 더불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시크한 무드의 블랙&화이트 룩에 루비 토트백으로 클래식함을 강조했으며, 오버사이즈 핏의 자켓에는 같은 톤의 아멜리아백을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또한 여성스러운 롱 원피스에는 라일락 컬러의 다비백으로 싱그러운 봄기운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은은한 베이지 컬러 니트에 강렬한 레드백을 매치하는가 하면, 페미닌한 원피스에 옐로우와 올리브 컬러의 나오미백을 레이어드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화보 속 유인나가 선보인 가방은 모두 뉴욕 핸드백 & 액세서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의 2019 SS 제품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아멜리아백을 비롯해 더욱 트렌디해진 컬러감의 다비백과 나오미백을 만나볼 수 있으며, 2019 봄 시즌 데일리백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인스타그램(@joygryson_official) 과 페이스북(@joygrysonkorea), 비메오(joygrys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유인나와 조이그라이슨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하이컷 23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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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9:40]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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