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아들 근황, 물개 박수가 절로 나오는 수영 솜씨
 
배우 고소영이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릴 때부터 물개 좋아하는 우리 아들. 물개처럼 수영 잘하네♥ 엄마는 물개 박수. "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고소영의 아들 준혁 군이 수영 솜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드는 여유까지 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우 대단해요" , "되게 깊은 데서 잘하네요" , "물개 박수 나올만해요" , "다리가 어쩜 저리 길어요" , "멋지게 자랐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후 같은 해 10월 준혁 군을 얻었다. 이후 2014년에는 둘째 딸 윤설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출처 - 고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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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9 [15:09]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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