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경유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 26억2천만 원 부과
- 이달 30일까지 납부해야… 미납 시 가산금 3%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6일, 2019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5,573건 26억2천만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에 부과한 환경개선부담금은 2019년 6월 30일 기준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부과하는 것으로, 산정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며, 자동차 배기량 및 차령, 지역별계수를 적용해 산정했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며,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추가되고 추후 자동차 압류 등 체납처분 절차에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시는 연2회(3월 1기분, 9월 2기분)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줄일 수있는 방법으로 연초에 일시납부하는 방법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는 1월에 연납 신청하고 납부하면 연납부액의 10%, 3월에 신청하고 납부하면 연납부액의약 5%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다.

 

환경개선부담금 납부는 ▲전용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1644-4600) ▲CD/ATM기등으로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환경정책과(☎031-8075-2648~50)또는 고양시 민원콜센터(☎031-909-900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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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11:54]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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