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안은진,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 출연 확정! 4차원 실무관 성미란 役!!


배우 안은진이 거침없는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인기리 방영 중인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지구대 순경 ‘소정화’로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안은진이 JTBC 새 월화드라마 ‘검사내전’에 캐스팅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검사내전’은 현직 검사 김웅이 저술한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바탕으로 한 생활형 검사들의 오피스 드라마.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안은진은 실무관 3년차인 ‘성미란’으로 분한다. 성미란은 이선웅(이선균 분)과 차명주(정려원 분) 검사실을 맡고 있는 실무관으로, 지나치게 조용해 딱 필요한 말만 하고 물음에도 단답으로 이야기하는 4차원 캐릭터.

 

이에, 안은진은 포커페이스로 일관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은 확실히 해내는 성미란을 특유의 표현력과 연기로 그려내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라고.

 

앞서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정의감과 사명감에 불타오르는 소정화의 모습을 날카로운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안은진이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꾀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검사내전’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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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5:25]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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