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김선호, 찐웃음x꿀케미x열정 폭발! 티저&포스터 현장 공개!



지하철 경찰대 상극콤비로 분한 문근영-김선호의 찐웃음-꿀케미-열정이 폭발한 tvN ‘유령을 잡아라’ 티저-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 보는 이의 시선을 단단히 붙잡는다.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https://tv.naver.com/v/10370267) 속 문근영(유령 역)-김선호(고지석 역)는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둘의 꿀케미를 더욱 극대화시킨다. 리허설에서부터 완벽한 호흡을 위해 합을 맞추던 두 사람은 촬영이 시작되자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듯 표정-눈빛부터 완전히 달라졌다. 문근영은 매력 부자답게 청순-코믹을 오가는 열연을, 김선호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현장에 웃음 폭탄을 투하한 것. 특히 문근영이 김선호를 뒤로 넘기는 역동적인 액션 촬영에서는 지하철 문이 열리는 타이밍에 맞춰 연습을 거듭하는 등 최고의 장면을 위한 열정을 폭발시켰다.

 

이와 함께 문근영-김선호의 찐웃음 만발한 코믹 열연이 눈길을 끈다. 상극콤비의 극과 극 온도차 분위기와 조금 더 역동적인 동작을 담고자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는 등 촬영 내내 영혼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것. 특히 두 사람은 상극콤비 연기 호흡은 물론 장난을 치는데 있어서도 척척 맞는 호흡으로 스태프 모두를 폭소에 빠뜨렸다. 그 결과 단 한 장의 사진을 고르기 어려울 만큼 모두를 대 만족시킨 결과를 만들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박력 근영에서 허세 선호까지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종일관 웃음이 떠나지 않는 유쾌 발랄한 촬영 현장만으로도 ‘유령의 잡아라’에 대한 기대가 상승된다. 네티즌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문근영-김선호 귀엽고 멋있고 재미있고~ 하고 싶은 거 다해”, “상극콤비 문근영-김선호 본방사수로 응원할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tvN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은 “문근영-김선호가 첫 촬영부터 열정과다 거침없는 지경대 신입과 고지식한 허당 지경대 반장이라는 완벽한 상극콤비를 완성, 지금껏 본 적 없는 역대급 커플 탄생을 예고한다”며 “지하철 범죄를 일망타진하기 위한 좌충우돌 속 신박하게 설레는 단짠케미로 시청자 마음을 제대로 훔칠 예정이니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유령을 잡아라’ 티저-포스터 비하인드 영상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email protected]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9:10:11 [14:36]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인기기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