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한 남성,버스에서 여승객 뒤에 서서 자위하다 경찰에 체포

2014-07-21     김주현
21일 중국 한 매체는 "중국 후난 한 남성이 버스에서 여승객 뒤에 서서 자위행위를 벌여 경찰에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기차역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여성 뒤에 서서 몰래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경찰서를 지나갈 때 버스에 있는 두 남성이 기사를 향해 문 닫으라고 외치며 40대로 보이는 해당 남성을 제압했다.
 
제압된 남성의 바지는 절반 벗겨졌고 엉덩이는 노출됐으며, 남성 앞에 선 젊은 여성의 옷에는 남성의 정액이 묻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