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http://www.newswave.kr ko 충남도, ‘충남 체육 랜드마크’ 2021년 문 연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1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30012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충남도가 충남 체육의 구심점이자 내포신도시 주민을 비롯한 도민 생활체육의 산실이 될 &lsquo;충남스포츠센터&rsquo; 건립을 위한 설계작업에 돌입했다.</p> <p>&nbsp;</p> <p>도는 1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p> <p>&nbsp;</p> <p>나소열 도 문화체육부지사와 총괄계획가인 김광현 국가정책 건축위원회, 자문위원, 설계용역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설계안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p> <p>&nbsp;</p> <p>내포신도시(예산군 삽교읍) 내에 위치할 충남스포츠센터는 2만 614㎡의 부지에 건축 연면적 1만 347㎡ 규모로, 국제규격의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통합운영센터 등으로 구성한다.</p> <p>&nbsp;</p> <p>총 투입 사업비는 350억 원이며, 내년 첫 삽을 뜨고 2021년 말 문을 열 계획이다.</p> <p>&nbsp;</p> <p>이번 용역은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용역을 진행, 내년 2월까지 충남체육의 랜드마크를 설계하게 된다.</p> <p>&nbsp;</p> <p>큐빅ENG 이종철 건축사사무소와 공동 응모해 선정된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은 수영장과 실내체육관, 통합운영센터 등 세 개의 타원형 건축물을 배치했다.</p> <p>&nbsp;</p> <p>수영장은 국제규격으로 50m 10레인이, 실내체육관에는 에어로빅장과 헬스장, 체력단련실, 공용시설 등이 들어선다.</p> <p>&nbsp;</p> <p>수영장과 실내체육관&middot;통합운영센터를 가로지르는 도로 위로는 세 개의 건축물을 연결하는 다리이자 통합 로비 역할을 수행할 공간(커뮤니티 브릿지)을 설치한다.</p> <p>&nbsp;</p> <p>충남스포츠센터는 이와 함께 녹색건축인증 우수(그린 2등급), 건축물 에너지 효율 1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우수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친환경 기술을 반영한다.</p> <p>&nbsp;</p> <p>또 내구성을 확보하고, 내진 1등급과 100년 주기 내풍 안전성, 온도 변화에 대한 안전성 등도 확보 하며, 체계적인 방제 시스템도 포함한다.</p> <p>&nbsp;</p> <p>착수보고회에서 나소열 부지사는 &ldquo;민선7기 충남도는 &lsquo;건강한 삶의 행복은 스포츠와 함께&rsquo;라는 비전 아래 유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평생 운동할 수 있도록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rdquo;라며 &ldquo;충남스포츠센터가 충남 체육의 랜드마크이자 내포신도시의 또 하나의 명품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도정 방향을 잘 반영해 설계작업을 진행해 줄 것&rdquo;을 당부했다.</p> 2019-06-19 17:20:00 '저스티스' 드디어 베일 벗었다! 법전을 찢는 최진혁의 싸늘한 눈빛, 그 의미는?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1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5008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lsquo;저스티스&rsquo;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최진혁의 압도적 눈빛이 강렬한 잔상을 남기는 티저 영상(https://tv.naver.com/v/8814519)이 공개된 것.</p> <p>&nbsp;</p> <p>오는 7월 17일(수) 첫 방송이 확정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lsquo;저스티스&rsquo;(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p> <p>&nbsp;</p> <p>오늘(19일) 공개된 영상은 햇빛도 겨우 들어오는 낡은 방, 책상 위 법전을 앞에 둔 이태경의 뒷모습으로 시작한다. 변호사가 되기 위해 오랜 기간 봐왔을 소중한 법전. 책장을 넘기려던 순간 의미심장한 배경음악이 울리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차가운 손길로 책장을 찢고 구겨버리는 차가운 손길이 포착된 것. 태경의 눈빛에서는 싸늘함마저 느껴진다. 게다가 책상 위에는 법전, 필기구, 스탠드 등 변호사에게 익숙한 물건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칼 한 자루가 놓여있다. 그리고 태경이 찢어낸 법전으로 감싸진 칼날은 그가 품고 있는 의중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p> <p>&nbsp;</p> <p>예리한 논리와 영리한 언행으로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변호사 태경. 하지만 그는 정의가 아닌 권력을 위해 법전을 펼치고, 돈을 위해 법정에 선다. 동생의 복수를 위해 고위층의 쓰레기를 청소하는 대가로 송우용 회장과 손을 잡았기 때문. 티저 영상 속에서 법전을 찢고 구겨버리는 태경의 손동작 사이로 피투성이가 된 송회장의 모습이 지나가며, 본방송을 통해 드러날 두 사람의 관계에도 궁금증을 더한다.20초 남짓한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법전을 바라보는 태경의 눈빛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태경이 법전을 찢은 이유는 무엇인지, 어울리지 않는 법전과 칼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정의 대신 욕망을 좇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오는 7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p> <p>&nbsp;</p> <p>지난 2017년 네티즌들이 열광했던 장호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새 수목드라마 &lsquo;저스티스&rsquo;는 KBS &lsquo;추적 60분&rsquo; 등 10여 년간 시사프로그램 교양 작가로 활약하다 드라마에 입문, &lsquo;학교 2017&rsquo; 등을 집필한 정찬미 작가와 KBS 드라마 &lsquo;한여름의 꿈&rsquo;, &lsquo;우리가 만난 기적&rsquo; 의 조웅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오는 7월 17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 첫 방송.</p> <p>&nbsp;</p> <p>사진제공 = &lsquo;저스티스&rsquo; 티저 영상 캡처.</p> 2019-06-19 17:23:00 ‘해투4’ 모델 아이린 &quot;레드벨벳 아이린, 나한테 스타일 영감받아&quot; 관심 집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80233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해피투게더4에서 모델 아이린이 레드벨벳 아이린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p> <p>&nbsp;</p> <p>KBS 2TV &lsquo;해피투게더4&rsquo;(이하 &lsquo;해투4&rsquo;) 오는 20일 방송은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장윤주-이현이-송해나-김진경-아이린-정혁이 출연해 시원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p> <p>&nbsp;</p> <p>그중 아이린은 SNS 팔로워 수가 150만 명을 넘기는 모델 겸 인플루언서. SNS와 방송 등으로 K뷰티, K패션을 알리는 유행의 선두주자 아이린은 최근 진행된 해투4에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모두를 사로잡았다고.</p> <p>&nbsp;</p> <p>이날 아이린은 연예계 동명이인 레드벨벳 아이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데뷔 초 레드벨벳의 스타일에 아이린이 큰 영향력을 미쳤다는 것. 이와 함께 녹화 현장에서 아이린과 데뷔 초 레드벨벳 아이린의 비교 사진이 공개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p> <p>&nbsp;</p> <p>이어 아이린은 당시 자신의 스타일을 그대로 따라한 레드벨벳을 보고 느낀 솔직한 감상을 전달하기도 했다. 아이린에 입에서 나온 뜻밖의 표현에 현장의 출연진 모두가 빵 터졌다고.</p> <p>&nbsp;</p> <p>뿐만 아니라 하루에도 10개씩 행사를 다닌다는 아이린의 입에 밴 행사 말투가 해투4 녹화 현장을 할리우드 파티 현장으로 만들었다는 전언. 특히 유재석이 아이린의 행사 인사법에 중독되어 즐거워했다고 전해져 그의 활약이 어떠할지 큰 기대감을 갖게 한다.</p> <p>&nbsp;</p> <p>한편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lsquo;해피투게더4&rsquo;는 오는 20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nbsp;</p> <p>사진제공= KBS 2TV &lsquo;해피투게더4&rsquo;</p> 2019-06-19 17:26:00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차단 위해 ‘외국인식품업소 특별단속’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8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304881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지난 11일 도청 상황실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방지 긴급대책회의 모습</p> </td> </tr> </tbody> </table> <p>&nbsp;</p> <p>경기도가 &lsquo;아프리카돼지열병(ASF)&rsquo;의 국내 유입을 막고자 보따리상 등을 통해 외국인 판매업소로 들어와 불법유통되는 식품의 &lsquo;원천차단&rsquo;을 위한 &lsquo;특별단속&rsquo;을 실시한다.</p> <p>&nbsp;</p> <p>도는 지난 11일 열린 &lsquo;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입방지 대책회의&rsquo;에서 이재명 도지사가 불법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단속 강화를 지시함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외국인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p> <p>&nbsp;</p> <p>단속대상은 수입육가공 및 축산물취급업소 140개소를 포함, 현재까지 파악된 300㎡ 미만의 외국인 식품판매업소 등 총 400여개소다.</p> <p>&nbsp;</p> <p>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이들 판매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통해 불법식품 유통행위를 근절해 나가는 한편 아직 파악되지 않은 외국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lsquo;전수조사&rsquo;를 진행,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p> <p>&nbsp;</p> <p>이와 함께 도는 무신고?무표시 불법수입식품 판매금지 등에 대한 &lsquo;영업주 교육&rsquo;을 통해 불법식품 유통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중심으로 &lsquo;불법수입 유통식품 판매근절 홍보단&rsquo;을 구성, ▲수원 ▲화성 ▲안산 ▲평택 ▲의정부 ▲시흥 ▲김포 ▲동두천 등 도내 8개 시군 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lsquo;식품위생법&rsquo; 및 &lsquo;축산물위생관리법&rsquo; 등에 관한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p> <p>&nbsp;</p> <p>이밖에도 &lsquo;영업자 준수사항&rsquo; 등이 담긴 홍보물을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배포하고 현수막과 전광판 등을 활용해 준수사항을 알리는 등의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p> <p>&nbsp;</p> <p>도 관계자는 &ldquo;도내 외국인 식품판매업소에 대한 집중단속과 정확한 현황파악을 통해 도민들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불법식품이 외국인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유통되는 것을 차단해 나갈 계획&rdquo;이라며 &ldquo;무신고 수입식품을 발견하는 도민들은 적극적으로 신고해주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한편, 무신고 수입 식품이나 축산물 판매행위를 발견하는 도민은 국번없이 1399번으로 신고하면 되며, 사실로 확인될 경우 신고포상금 규정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된다.</p> <p>&nbsp;</p> <p>무신고 수입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주어진다.</p> <p>&nbsp;</p> 2019-06-19 17:29:00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4년연속 수질오염분야 ‘최우수 분석기관’ 선정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331298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미국 환경자원학회(ERA: 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가 주관한 &lsquo;2019년 국제숙련도 평가&rsquo; 수질오염분야에서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6년 이후 4년 연속이다.</p> <p>&nbsp;</p> <p>&lsquo;국제숙련도 평가&rsquo;는 오염도 분석기관의 분석능력 향상을 통해 측정분석결과 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전 세계에 걸쳐 분석기관의 참가신청을 받아 매년 실시하고 있다.</p> <p>&nbsp;</p> <p>평가방법은 평가기관이 제공한 시료를 분석기관이 분석한 뒤 데이터를 입력하면, 평가항목별 오차율 등 정확성에 따라 ▲만족 ▲주의 ▲불만족 등 3단계로 진행된다.</p> <p>&nbsp;</p> <p>ISO(국제표준화기구)인증을 받은 국제숙련도시험 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학회 ERA가 주관한 올해 평가에서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유기물질 ▲영양물질 ▲대장균군 등 일반수질오염 물질 10개 항목과 ▲벤젠 ▲클로로포름 ▲수은 등 특정수질유해물질 10개 항목 등 참가한 20개 항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인 &lsquo;만족(Satisfactory)&rsquo;을 받아 측정. 분석능력이 우수한 기관임을 입증했다.</p> <p>&nbsp;</p> <p>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ldquo;꾸준하게 분석역량 강화를 위해 힘쓴 결과, 4년 연속 수질오염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분석역량을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국제적인 분석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p> 2019-06-19 17:31:00 “불법 다단계판매나 방문판매 신고해 주세요” … 도 특사경, 제보 당부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6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344520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경기도가 서민경제를 좀먹는 불법 다단계판매와 방문판매 수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에 대한 제보를 당부했다.</p> <p>&nbsp;</p> <p>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10월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을 출범하고 불법 다단계 판매 행위나 방문판매에 대한 집중수사를 펼치고 있다.</p> <p>&nbsp;</p> <p>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ldquo;그동안 대학이나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다니면서 수사를 해 왔지만 불법다단계 영업이 철저하게 비밀리에 이뤄지고 있어 흔적을 찾기가 쉽지 않다&rdquo;면서 &ldquo;피해자의 신고나 주변의 제보가 없으면 현실적으로 불법 다단계나 방문판매 행위를 뿌리 뽑기 어렵다. 공정한 사회를 만든다는 뜻에서 많은 분들이 제보해 주셨으면 한다&rdquo;라고 당부했다.</p> <p>&nbsp;</p> <p>이에 따라 도는 불법 사례 유형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피해를 입었거나 주변에서 발견했을 경우 도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하기로 했다.</p> <p>&nbsp;</p> <p>도가 정리한 유형을 보면 ▲취업과 단기간 고수익을 미끼로 회원 및 투자자를 모집한 후 사재기.강제 구매.대출 유도 행위 ▲아르바이트나 재택 부업을 미끼로 판매원으로 등록시킨 후 사실상 강제로 상품 구매 유도 행위 ▲시중에 유통되는 동종 상품과 달리 특수한 기능이 있다거나 고품질인 것처럼 허위.과장해 시중가 대비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행위 ▲회원제로 운영하면서 상품 등의 거래가 없는데도 가입비.연회비.투자비 등의 명목으로 금전 거래만 하는 행위 ▲교육이나 합숙 강요 행위 ▲사은품과 건강식품 등을 먹어 본 후 구매해도 된다며 제공한 후 지로용지로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 ▲공연이나 다과를 제공한 후 건강식품이나 기타 물품을 무료경품으로 속여 제공 후 대금 청구 ▲사업장의 주소와 전화번호 등을 고의로 자주 변경해 계약해지나 환불을 방해하는 행위 등이다.</p> <p>&nbsp;</p> <p>경기도는 제보에 따라 수사 성과가 나올 경우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 심사를 거쳐 공익제보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보방법은 &lsquo;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경기도공정특별사법경찰단&rsquo;, &lsquo;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홈페이지&rsquo;를 이용하거나 &lsquo;경기도 콜센터(031-120)&rsquo;로 전화하면 된다. 제보나 신고가 접수되면 도 특사경이 즉각 수사에 나서게 된다.</p> <p>&nbsp;</p> 2019-06-19 17:33:00 '악플의 밤' 김종민, “설리는 ‘악플의 밤’ 최적화 MC” 유쾌 솔직 인터뷰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383231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방송인 김종민이 JTBC2 &lsquo;악플의 밤&rsquo;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ldquo;독특한 예능&rdquo;이라고 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nbsp;</p> <p>오는 21일(금)에 첫 방송 예정인 JTBC2 &lsquo;악플의 밤&rsquo;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rsquo;.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악플 문제가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프로그램으로, 스타들은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들을 오프라인으로 꺼내 올려 이에 대해 허심탄회한 속마음을 밝힐 예정이다.</p> <p>&nbsp;</p> <p>특히 MC 신동엽-김숙-설리-김종민의 악플 낭송이 담긴 강렬한 티저 예고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MC 김종민의 유쾌하고 솔직한 인터뷰가 공개돼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nbsp;</p> <p>JTBC2 &lsquo;악플의 밤&rsquo;의 첫 녹화를 마친 김종민은 &ldquo;자신의 악플을 직접 낭송한다는 컨셉이 독특했다&rdquo;라며 강렬했던 첫 느낌을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ldquo;댓글을 자주 보진 않지만 제가 나온 기사의 댓글은 훑어보는 편&rdquo;이라고 운을 뗀 후 &ldquo;현장에서 악플을 읽으니 시청자들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마음이 훨씬 편안하고 친근했다&rdquo;라고 말해 &lsquo;악플의 밤&rsquo;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nbsp;</p> <p>그런가 하면 김종민은 &ldquo;&rsquo;악플의 밤&rsquo;에 가장 최적화 된 MC는 설리&rdquo;라며 한치의 고민도 없이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ldquo;설리가 SNS 상에서 설전도 많았고 핫했는데 &lsquo;악플의 밤&rsquo;에 나온다고 했을 때 약간 놀랬다&rdquo;며 설리 합류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ldquo;설리가 악플을 직접 읽으면서 상처받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굉장히 의연하게 잘 했다. 우리 중에 가장 최적화 된 MC는 설리였다&rdquo;며 향후 설리의 무한 활약을 예고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p> <p>&nbsp;</p> <p>뿐만 아니라 김종민은 &ldquo;이제는 악플러 분들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lsquo;악플의 밤&rsquo;을 통해 악플러 분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rdquo;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ldquo;악플도 좋다. 하지만 이왕이면 악플보다는 질책, 따뜻한 조언과 선플을 부탁드린다&rdquo;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를 잊지 않았다.</p> <p>&nbsp;</p> <p>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JTBC2 &lsquo;악플의 밤&rsquo;은 오는 6월 21일(금) 저녁 8시에 첫 방송된다.</p> <p>&nbsp;</p> <p>&lt;사진제공- JTBC2 &lsquo;악플의 밤&rsquo;&gt;</p> <p>&nbsp;</p> 2019-06-19 17:37:00 경기도, 수도권 첫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 ICT 융복합 부품소재 개발 집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3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401627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경기도 안산시의 안산사이언스밸리와 시화MTV 일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lsquo;강소연구개발특구&rsquo;에 선정됐다. 수도권 최초의 연구개발특구로 기술사업화 등 국비를 지원받는 것은 물론 세제혜택도 받게 된다.</p> <p>&nbsp;</p> <p>19일 경기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특구위원회는 이날 위원회를 열고 안산시 상록구 사동과 단원구 성곡동 일원 총 1.73㎢의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nbsp;</p> <p>강소특구는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 혁신성장 달성을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소규모ㆍ고밀도 연구단지 조성사업이다. 기존 연구개발 특구가 대규모로 진행되면서 집적&middot;연계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5월 관련 연구개발특구법 시행령이 개정됐다. 개정안은 공공연구기관이 1개만 있더라도 충분한 혁신역량을 갖추고 있다면 특구로 지정해 작지만 강한 &lsquo;소규모&middot;고밀도 연구단지&rsquo;를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p> <p>&nbsp;</p> <p>앞서 도는 지난 1월 안산시, 한양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를 기술핵심기관으로 지정하여, 정부 공모에 참가했다.</p> <p>&nbsp;</p> <p>특구는 총 3개 지구로 구성돼 있는데 기술개발(R&amp;D) 거점지구인 한양대 에리카캠퍼스(0.84㎢), 사업화 촉진지구인 경기테크노파크 등 연구기관(0.18㎢), 사업화 거점지구인 시화 MTV 일부(0.71㎢) 등이다.</p> <p>&nbsp;</p> <p>이곳에는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전자부품연구원, 시화MTV 등 과학기술역량을 갖춘 대학교와 연구기관, 창업공간이 모여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p> <p>&nbsp;</p> <p>특구 지정으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는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상용화 지원, 시제품 제작 및 기술창업 등 기술사업화 전(全)주기를 집중 육성하게 된다. 특히 연구개발특구 육성에 관한 특별법 상 연구소기업&middot;첨단기술기업으로 지정되면 국세(법인세 및 소득세 3년간 100%)와 지방세(취득세 100%, 재산세 7년간 100%) 감면혜택이 주어진다.</p> <p>&nbsp;</p> <p>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에서는 ICT 융복합 부품소재를 특화분야로 선정해 협동 로보틱스 부품, 지능형 임베디드(휴대폰, 에어컨 등 PC이외의 장비에 들어가는 칩) 모듈, 고감도 IoT(사물인터넷) 센서, 차세대 에너지 부품소재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특히 기술이전을 통한 연구소기업과 기업 창업 활성화를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p> <p>&nbsp;</p> <p>도는 특구지정으로 향후 5년간 최대 1,287억 원의 생산 유발효과, 516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139명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ldquo;경기도는 전국 대비 43%의 지식기반제조업 집적지로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해 갈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rdquo;며 &ldquo;이번 특구지정을 계기로 제조업의 구조 고도화와 연구소기업 설립, 창업을 통해 정부 국정목표인 &lsquo;더불어 잘사는 경제&rsquo;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p> 2019-06-19 17:39:00 부산시, 임상현장 아이디어 발굴로 의료기술 산업화 중점 육성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2 <p>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과기정통부와 복지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lsquo;2019년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rsquo;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p> <p>&nbsp;</p> <p>&lsquo;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rsquo;은 의료기관 임상의(연구중점 MD, 전문의 취득 후 7년 이내)의 연구기반 확립으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임상 현장 기반의 창의적 과제 발굴로 환자 진단, 치료, 예방 기술의 확보는 물론, 융&middot;복합 연구.개발(R&amp;D) 연구를 통한 실용화 모델 제시로 의료기술의 산업화를 중점 육성하는 사업이다.</p> <p>&nbsp;</p> <p>이번 공모에서 부산의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연구책임자 최영식 원장)은 &lsquo;지역거점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사업&rsquo;에 공모해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결과로 연간 7억5천만 원씩 4년간 총 26억2천5백만 원의 국비를 받게 되며, 시비 16억 원 지원 및 자부담 등을 포함해 총 52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올해부터 2022년까지 연구를 수행한다.</p> <p>&nbsp;</p> <p>특히, 이번 과제는 젊고 유능한 연구중점 임상의(MD)가 총 7개의 세부 역량강화 과제에 대해 특허출원과 기술이전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목표로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중점 임상의(MD)의 의료기술 발굴과 사업화 전략, 사후관리 등 지원으로 의료&middot;바이오 분야 실용화 모델을 제시함을 물론, 지역 의료산업 원천기술 확보와 기술 창업화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p> <p>&nbsp;</p> <p>고신대병원 최영식 원장은 &ldquo;이번 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시민의 건강한 삶과 직결되는 임상현장에서 필요한 신 의료기술 개발과 함께 의료기기 개발 및 생산 등 기술기반의 창업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rdquo;이며, &ldquo;지역 의료산업 시장에서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이 이뤄질 것&rdquo;으로 전망했다.</p> <p>&nbsp;</p> <p>부산시 관계자는 &ldquo;이번 공모과제를 기반으로 지역 보건의료산업육성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반 사업화를 추진할 것&rdquo;이며, &ldquo;임상현장의 아이디어들이 신 의료기술과 의료기기 등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성과물로 도출되어 지역 의료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p> 2019-06-19 17:41:00 충남도, 대한민국 유교문화 중심 도약 ‘첫 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1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43502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충남을 대한민국 유교문화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대장정의 서막이 마침내 올랐다.</p> <p>&nbsp;</p> <p>충청유교문화원 기공식이 19일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 종학당 인근에서 양승조 지사와 황명선 논산시장, 예정수 한국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을 비롯한 유교 관련 인사,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p> <p>&nbsp;</p> <p>충청유교문화원은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의 핵심 거점이자 대한민국 대표 유교 전문기관으로 오는 2021년 문을 열 예정이다.</p> <p>&nbsp;</p> <p>대지 4만 6581㎡에 건축연면적 5000㎡, 지하 1&middot;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하는 충청유교문화원은 도서관과 기록관, 박물관 성격을 통합적으로 갖춘 &lsquo;라비키움&rsquo; 형태로 운영한다.</p> <p>&nbsp;</p> <p>주요 기능은 유교사상에 대한 학술적 연구, 일반 시민에 대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충남&middot;북과 대전&middot;세종에 산재한 유교 관련 유물 체계적 수집&middot;보존 등이다.</p> <p>&nbsp;</p> <p>도는 충청유교문화원 개원 준비를 위해 충남역사문화연구원 내에 운영 준비단을 설치했다.</p> <p>&nbsp;</p> <p>운영 준비단은 올 상반기 충청권 4개 시&middot;도에서 유물 수집을 시작해 충북에서 1700여점의 유물을 확보했다.</p> <p>&nbsp;</p> <p>또 충청유교문화원 시설에 유교와 전통문화 관련 이야기를 입히는 &lsquo;시설 콘텐츠 기본구상&rsquo; 사업도 추진한다.</p> <p>&nbsp;</p> <p>이와 함께 미국 하버드대 유교 관련 연구소, 대만 공자협회, 국내 관련 기관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술 포럼을 개최하며, 충청 유교 연구 성과 목록화 사업 등도 진행한다.</p> <p>&nbsp;</p> <p>이날 기공식에서 양승조 지사는 &ldquo;역사 속에서 충청 유학자들은 치열한 현실 문제에 담대하게 대응해 왔으며, 외세의 침략에 목숨을 내놨고, 국가의 미래를 위한 인재 육성에도 노력을 펼쳐왔다&rdquo;라며 &ldquo;충청유교문화원은 충청 선현들의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미래지향적으로 계승할 수 있는 든든한 터전이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p> <p>&nbsp;</p> <p>양 지사는 이어 &ldquo;충청 유교가 현대 사회와 더욱 새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아가는 한편, 충청권 지방정부와 함께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충청 유교 국제 포럼 등을 통해 동아시아 국가들과 인문교류의 장을 마련하겠다&rdquo;라며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p> <p>&nbsp;</p> <p>한편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은 올해부터 10년 동안 충청권 4개 시&middot;도 30개 시&middot;군&middot;구에서 유교문화 자원을 활용한 지역 관광 개발 42개 사업에 7947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계획이다.</p> <p>&nbsp;</p> <p>충남은 충청유교문화원을 비롯, 18개 사업에 3300억 원을 투입 중이다.</p> 2019-06-19 17:42:00 성남시,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600명 모집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400 <p>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7월 1일부터 15일까지 10개 분야의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600명을 모집한다.</p> <p>&nbsp;</p> <p>이 사업은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사업 대상자에게 12개월간 월 8만~18만원의 이용권(바우처)을 주고서 각각 필요한 복지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p> <p>&nbsp;</p> <p>아동 대상 사회서비스는 우리 아이 심리 지원, 아동 비전 형성 지원, 아동 정서발달 지원,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 등 4개 분야다.</p> <p>&nbsp;</p> <p>장애인 대상 사회서비스는 보조기기 대여, 맞춤형 운동,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서비스 등 3개 분야다.</p> <p>&nbsp;</p> <p>노인 대상 사회서비스는 맞춤형 정서 지원, 시각 장애인 안마 서비스의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p> <p>&nbsp;</p> <p>이 외에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 가족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nbsp;</p> <p>이들 사회서비스는 지역 내 177곳 기관이 수행한다.</p> <p>&nbsp;</p> <p>기준중위소득 120%~170%에 해당하는 성남시민이 이용 신청할 수 있다.</p> <p>&nbsp;</p> <p>대상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입 명세서 등의 기본서류와 서비스별 필요한 증빙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내면 된다.</p> <p>&nbsp;</p> 2019-06-19 17:45:00 성남시 지역아동 30명 주거공간 ‘쾌적하게’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9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472137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열악한 환경에 사는 지역아동 30명의 주거공간을 쾌적하게 개선해 주는 사업을 편다.</p> <p>&nbsp;</p> <p>시는 6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아동보육과 사무실에서 허은 성남시 아동보육과장과 이규숙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lsquo;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가정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 관한 업무협약&rsquo;을 했다.</p> <p>&nbsp;</p> <p>협약에 따라 성남시와 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는 사업비 1200만원으로 오는 12월 말까지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한다.</p> <p>&nbsp;</p> <p>경기성남지역자활센터의 깔끄미 사업단 4~5명이 각 집을 찾아가 정리수납과 청소 서비스를 펴는 방식이다.</p> <p>&nbsp;</p> <p>손이 닿기 힘든 레인지 후드, 욕실 청소를 포함하며, 필요하면 보건소와 연계해 소독, 방역을 지원한다.</p> <p>&nbsp;</p> <p>성남시는 드림스타트 사업 사례관리 아동 중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선정한다. 조손 가정, 장애인 가정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p> <p>&nbsp;</p> <p>이날 협약은 쾌적한 주거 환경 속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목적으로 진행됐다.</p> <p>&nbsp;</p> <p>성남시 드림스타트는 저소득가정 아동(0~만 12세)에게 건강&middot;복지&middot;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405가구의 612명이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 등의 아동이 해당한다.</p> <p>&nbsp;</p> <p>성남시는 연 8억3500만원의 사업비 투입 외에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건강검진, 한약&middot;안경 후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p> <p>&nbsp;</p> 2019-06-19 17:46:00 ‘보좌관’ 신민아, 이렇게 당당한 여주라니! 기다렸던 만큼 성공적인 연기 변신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8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490253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이렇게도 당당한 여주라니, &lsquo;보좌관&rsquo;으로 돌아온 신민아의 변신이 반갑다.</p> <p>&nbsp;</p> <p>JTBC 금토드라마 &lsquo;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rsquo;(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에서 비례대표 초선의원 강선영 역을 맡은 신민아. 의정 활동 4년차 당대변인으로 열정이 넘치는 의원의 모습은 물론이고, 수석 보좌관 장태준(이정재)과의 어른 로맨스까지, 강선영이 등장하는 매 순간 신민아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고 있고, 그것을 향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는 당당함이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것.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과 차분하면서도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목소리까지 화제를 모은 이유였다.</p> <p>&nbsp;</p> <p>무엇보다 강선영은 위기라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도 당황하거나 굴복하지 않았다.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의정 활동을 펼쳤건만, 그녀가 마주한 건 자신을 그 자리에 앉게 해준 조갑영(김홍파) 의원의 변심. 당 대변인 자리에 아나운서 김미진(지소연)을 대신 앉히려는 계획을 알게 된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흔들리지 않았다. 되레 김미진에게는 &ldquo;남한테 도움받기 전에 본인 실력부터 키워요. 날 닮고 싶으면 제대로 해야죠. 어설프게 따라하지 말고&rdquo;라고 핵사이다급 일갈을 날렸다. 또한, 조갑영에게 대항하기 위해 장태준에게 입법 관련 간담회 자료를 넘기며 &ldquo;조갑영 의원 밟아 버려&rdquo;라고 단단하고 분명하게 자신의 의사를 밝혔다.</p> <p>&nbsp;</p> <p>강선영의 주체적인 캐릭터가 더욱 빛난 건 그녀의 대항을 눈치채고 조갑영의 반격이 시작됐을 때였다. 환노위 (환경노동위원회) 국감(국정 감사)에서 발언권조차 주지 않는 등 대놓고 자리를 위협하기 시작한 것. 하지만 오랫동안 준비했던 국감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이성민(정진영) 의원을 끝까지 도왔고, 장태준의 호의도 거절했다. &ldquo;조갑영 의원 때문에 힘들다며. 내가 도와줄게. 조갑영이 당신 버릴 수도 있어&rdquo;라는 장태준에게, &ldquo;조갑영을 선택한 건 나야. 그리고 내가 선택한 건 내가 버려&rdquo;라는 단단한 의지를 보였다.</p> <p>&nbsp;</p> <p>이런 강선영의 행보는 어제의 아군이 오늘의 적이 되기도 하는 총성 없는 전쟁이 펼쳐지는 여의도에서 조갑영을 그녀의 뜻대로 &lsquo;밟아버릴&rsquo; 수 있을지, 그래서 재선을 위한 공천을 받아낼 수 있을지,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갖게 한다. &lsquo;보좌관&rsquo; 제작진은 &ldquo;신민아의 꼼꼼한 캐릭터 분석과 고심, 그리고 끝없는 노력이 강선영을 완성했다&rdquo;고 전하며, &ldquo;3화부터는 이권 다툼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강선영의 또다른 행보가 이어질 예정이다&rdquo;라고 예고했다.</p> <p>&nbsp;</p> <p>&lsquo;보좌관&rsquo;,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p> <p>&nbsp;</p> <p>사진제공 = 스튜디오앤뉴</p> 2019-06-19 17:48:00 고양시, 행정안전부 주관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523087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nbsp;</p> <p>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9일, &lsquo;2019 우수 혁신사례 소관기관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rsquo;에서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했다.</p> <p>&nbsp;</p> <p>고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lsquo;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rsquo;에 선정된17건 중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시스템, 따뜻한 동행 꿈의 버스 2건이 선정돼 혁신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p> <p>&nbsp;</p> <p>&lsquo;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rsquo;은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 우수 혁신사례중에서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사례를 선정해 이를 도입하고자 하는 자치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된곳은 14곳에 불과하다.</p> <p>&nbsp;</p> <p>고양시는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를 설치해 미세먼지 및 자동차 배출가스가버스정류장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고, 내부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공기 질을 개선해 이용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p> <p>&nbsp;</p> <p>또한 고양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재가(在家) 장애인 가족의 문화체험과 사회활동 제공을 위해 따뜻한 동행 꿈의 버스를 추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해나가고 있다.</p> <p>&nbsp;</p> <p>행정안전부가 지난 5월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lsquo;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rsquo;에 ▲고양시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는 9개 ▲고양시 꿈의 버스는 2개 공모사업이 선정돼 양시의 혁신사례가 타지자체로 확산&middot;공유되는성과를 이뤘다.</p> <p>&nbsp;</p> <p>이재준 고양시장은 &ldquo;혁신이란 시민이 혁신의 성과를 얼마나 체감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rdquo;고 말하며, &ldquo;고양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들을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p> 2019-06-19 17:51:00 ‘녹두꽃’으로 읽는 근대사, 이번에는 갑오개혁이다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6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535536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lsquo;녹두꽃&rsquo; 이번에는 갑오개혁이다.</p> <p><br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이 중반부에 접어들며 스토리를 강력하게 확장시키고 있다. 열강들이 탐낸 조선, 격동의 조선을 살던 민초들의 처절한 항쟁을 담아내기 시작한 것. 이에 우리가 역사책에서 봐왔던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순차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열혈 시청자들 사이에서 &ldquo;&rsquo;녹두꽃&rsquo;으로 근대사를 다시 되짚게 됐다&rdquo;는 반응이 나올 정도.</p> <p>&nbsp;</p> <p>앞서 &lsquo;녹두꽃&rsquo;은 동학농민군이 관군에게 크게 승리한 황토현 전투와 황룡강 전투를 다뤘다. 당시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던 동학농민군이 목숨을 걸고 처절하게 싸워 이기는 모습은 안방극장에 처절한 울분과 전율을 선사하며 호평 받았다. 권력자와 민초가 대등한 위치에 선 역사적 순간 전주 화약 장면 역시 묵직한 울림을 안겨줬다.</p> <p>&nbsp;</p> <p>청과 일본, 외세가 등장하면서 &lsquo;녹두꽃&rsquo; 또한 전환점을 맞았다. 열강의 군침 속에서 격동의 조선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동학농민군을 진압하기 위해 청의 군대가 조선 땅에 들어오고, 이를 빌미로 일본의 군대까지 조선 땅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는 조선에 대한 야욕을 보이고 있던 일본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회였다.</p> <p>&nbsp;</p> <p>결국 조선 조정을 압박하던 일본은 조선의 상징인 광화문과 경복궁을 침입했다. 범궐(궁궐을 침범하다). 외국의 군대가 한 나라의 궁궐을 침범하는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 조선의 군인들과 민초들까지 일본군에 맞서 싸웠지만 결국 광화문에는 욱일기가 나부꼈다. 바로 갑오왜란이다. &lsquo;노두꽃&rsquo;은 갑오왜란이라는 치욕적이지만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역사를 다루며 많은 화두를 던졌다.</p> <p>&nbsp;</p> <p>이런 가운데 6월 21일, 22일 방송되는 &lsquo;녹두꽃&rsquo; 33~36회에서는 또 다른 굵직한 역사적 사건 갑오개혁이 그려진다. 갑오경장으로도 불리는 갑오개혁은 조선 정부가 군국기무처를 통해 재래의 문물제도를 버리고 근대적인 서양의 법식을 본받아 새 국가체제를 확립하려던 정책이다. 단, 일본이 주도한 개혁이라는 점에서 현재까지도 평가가 양분되고 있다.</p> <p>&nbsp;</p> <p>&lsquo;녹두꽃&rsquo;은 그간 고부농민봉기를 시작으로 황토현 전투, 황룡강 전투, 전주화약, 갑오왜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건들을 민초들의 입장에서 그려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갑오개혁이 예고됐다. 이번 역시 &lsquo;녹두꽃&rsquo;은 그 시대를 살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역사를 그려낼 것이다. 격동의 조선. 파란의 조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lsquo;녹두꽃&rsquo;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125년 전 이야기가 역사책을 벗어나 2019년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와 생각거리를 남길지 궁금하다.</p> <p>&nbsp;</p> <p>한편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농민군과 토벌대로 갈라져 싸워야 했던 이복형제의 파란만장한 휴먼스토리다. &lsquo;녹두꽃&rsquo; 33~34회는 6월 21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nbsp;</p> <p>사진제공=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p> 2019-06-19 15:53:00 ‘신션한 남편’ 신동엽 “먼훗날 아들과 소주한잔 하는 것이 로망”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51419776.pn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lsquo;신션한 남편&rsquo; 신동엽이 아빠의 로망을 공개했다.</p> <p>&nbsp;</p> <p>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lsquo;신션한 남편&rsquo;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lsquo;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rsquo;다. 방송과 함께 출연진들이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는 등 폭발적 화제성을 기록한 것은 물론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까지 보이고 있다. 이에 &lsquo;신션한 남편&rsquo;은 주목해야 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p> <p>&nbsp;</p> <p>이 같은 &lsquo;신션한 남편&rsquo;의 화제성과 재미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신동엽과 션 2MC이다.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결혼 16년차 모범 남편 션이 유쾌한 극과 극 케미를 보여주는 것. 특히 신동엽은 &ldquo;난 션과 소름 돋게 닮았다&rdquo;고 말해 매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p> <p><br />6월 18일 방송되는 &lsquo;신션한 남편&rsquo;에서도 신동엽의 좋은 남편, 좋은 아빠 주장은 계속될 전망이다. 프로그램 도입부부터 본인을 &ldquo;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숨겨진 국민남편&rsquo;이라고 소개한 것이다.</p> <p>&nbsp;</p> <p>이어 김정태 가족의 어린이날 VCR을 접한 뒤 신동엽은 아들을 둔 아빠로서 자신의 로망을 공개했다. 보통 아들을 둔 아빠들이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주고, 함께 목욕탕에 가서 등 밀어주고 하는 것을 로망으로 꼽는 것과 달리 자신은 또 다른 로망이 있다고.</p> <p><br />신동엽은 &ldquo;아들이 빨리 클 필요는 없지만, 나중에 컸을 때 함께 맛있는 음식를 먹으면서 소주 한 잔 하는 것이 로망이다. 아들에게 한 잔 따라주면서 술은 아빠한테 배우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rdquo;고 밝혔다. 신동엽의 훈훈한 로망 고백에 출연진들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했다고. 단, 출연진 중 유일한 미혼남인 김태훈이 의외의 재치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nbsp;</p> <p>본인을 좋은 남편, 좋은 아빠라고 주장하는 꾀돌이 남편 신동엽의 이야기는 오늘(18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lsquo;신션한 남편&rsquo;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p>사진제공= 스카이드라마(skyDrama) &lsquo;신션한 남편&rsquo;</p> 2019-06-19 15:43:00 ‘아이나라’ 서장훈 첫 촬영현장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4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74616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p> <p>&lsquo;아이나라&rsquo; 예능대세 국보급센터 서장훈이 이번엔 아이돌보미로 전격 변신했다.</p> <p>KBS 2TV 신규 돌봄 예능 프로그램 &lsquo;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rsquo;(이하 &lsquo;아이나라&rsquo;)(연출 원승연) 제작진이 아이 돌보미에 도전하는 서장훈의 첫 촬영현장을 공개했다.</p> <p>공개된 사진에는 아직 아빠가 되어본 경험이 없는 서장훈이 커다란 손으로 안정감있게 아기 인형을 감싸안고 애지중지 보살피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p> <p>&nbsp;</p> <p>2.07m의 엄청난 거구에 안긴 앙증맞은 아기인형의 사이즈 대비가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서장훈은 비록 인형이지만 행여 목이 꺽이지 않을까 다른 한 손으로 철벽 디펜스를 펼치고 온 신경을 집중한 섬세한 &lsquo;솜털 케어&rsquo;를 선보였다.</p> <p>&nbsp;</p> <p>이날 실전 투입을 앞두고 기초 돌봄 교육에 참가한 서장훈은 오밀조밀 작은 아기인형의 얼굴과 손발을 신기하게 바라보면서 &ldquo;어떻게 이렇게 조그맣지&rdquo;, &ldquo;나도 이럴 때가 있었나&rdquo;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한다.</p> <p>&nbsp;</p> <p>특히 제작진은 서장훈이 언젠가 자신이 아빠가 될 그날을 위해서 농구 시합만큼이나 진지한 태도로 강사의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는 모범 수강생으로 꼽혔다고 귀띔해 서장훈의 아이돌보미 도전기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nbsp;</p> <p>&lsquo;아이나라&rsquo;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세 남자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 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아이의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등원부터 하원 이후 돌봄까지를 함께하는 프로그램.</p> <p>&nbsp;</p> <p>긴장 반, 설렘 반 초보 돌보미 서장훈의 아장아장 첫 걸음마가 그려질 KBS 2TV 새 돌봄 예능 &lsquo;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rsquo;는 &lsquo;대화의 희열&rsquo; 후속으로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방송 예정이다.</p> <p>사진제공 : KBS &lt;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gt;</p> 2019-06-19 15:26:00 에버글로우 tvN ‘수미네 반찬’ 최초 아이돌 완전체 출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4576537.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에버글로우가 tvN &lsquo;수미네 반찬&rsquo;에 아이돌 최초로 완전체로 출격한다.</p> <p><br />오늘(19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호국 보훈의 달 특집 tvN &lsquo;수미네 반찬&rsquo;에 최초의 아이돌 완전체로 출연할 에버글로우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김수미의 사랑을 듬뿍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군통령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p> <p>&nbsp;</p> <p>또한, 지난 3월 첫 데뷔 앨범 &lsquo;ARRIVAL OF EVERGLOW&rsquo;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과 동시에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 떠오르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에버글로우의 첫 완전체 예능 도전작이어서 더욱 더 이목이 집중된다.</p> <p>&nbsp;</p> <p>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퍼포먼스로 음악방송 2위는 물론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차트 1위를 싹쓸이하며 대세 아이돌로 성장한 에버글로우의 첫 완전체 예능 도전작이자 &lsquo;수미네 반찬&rsquo; 최초의 아이돌 완전체 출연인 tvN &lsquo;수미네 반찬&rsquo;은 오늘(19일), 26일 저녁 8시 10분 2주에 걸쳐 방송된다.</p> 2019-06-19 15:24:00 ‘황금정원’ 한지혜-이상우-오지은-이태성, 황금 케미 빛난 첫 대본리딩!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203812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MBC 새 주말특별기획 &lsquo;황금정원&rsquo; 한지혜-이상우-오지은-이태성이 대본리딩부터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하며 믿고 보는 &lsquo;황금저력&rsquo;을 과시했다.</p> <p>&nbsp;</p> <p>MBC 특별기획 &lsquo;이몽&rsquo; 후속으로 오는 7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lsquo;황금정원&rsquo;(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가 자신의 진짜 삶을 찾아내기 위한 과정을 담은 휴먼 멜로 드라마.</p> <p>&nbsp;</p> <p>특히 &lsquo;황금정원&rsquo;은 &lsquo;흥행보증수표&rsquo;로 불리는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가 흥행작 MBC &lsquo;여왕의 꽃&rsquo;에 이어 두 번째로 의기투합한 작품이라는 점과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 차화연, 김유석, 조미령, 정영주, 김영옥, 정시아, 문지윤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캐스팅으로 201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p> <p>&nbsp;</p> <p>이 가운데 &lsquo;황금정원&rsquo;의 첫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달 진행된 대본리딩에는 이대영 감독과 박현주 작가를 비롯해, 한지혜(은동주 역), 이상우(차필승 역), 오지은(사비나 역), 이태성(최준기 역)뿐만 아니라 차화연(조남희 역), 김유석(최대성 역), 조미령(한수미 역), 정영주(신난숙 역), 김영옥(강남두 역), 정시아(오미주 역), 문지윤(이성욱 역)과 아역 강준혁(이믿음 역), 정서연(이사랑 역) 등 최고의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약 4시간 동안 진행된 대본리딩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실시간 드라마를 보는 듯 쫄깃하게 펼쳐졌다.</p> <p>&nbsp;</p> <p>연출을 맡은 이대영 감독과 극본을 담당한 박현주 작가는 배우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세세하게 디렉팅 했다. 이대영 감독은 &ldquo;꽃피는 봄날에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해 즐겁다. 6개월 정도 촬영할 텐데 모두 건강하고 지혜롭게 일했으면 좋겠다&rdquo;며 인사를 건넸다. 박현주 작가는 &ldquo;이번 드라마는 특히 각 캐릭터마다 개인의 스토리가 다 있다. 배우 여러분들이 연기력 펼칠 수 있도록 판을 잘 깔도록 하겠다&rdquo;며 각오를 드러내 기대를 높였다.</p> <p>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lsquo;은동주&rsquo; 역을 맡은 한지혜는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으로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어릴 적 기억을 잃었지만 언제나 긍정적인 삶을 사는 은동주를 맛깔나는 연기로 소화하며 극을 이끌었다. 특히 대본리딩임에도 극중 등장하는 싸이의 &lsquo;나팔바지&rsquo;를 실제로 열창해 그가 그려낼 &lsquo;은동주&rsquo;에 대한 기대를 치솟게 했다.</p> <p><br />열혈 형사 &lsquo;차필승&rsquo; 역의 이상우는 카리스마 있는 형사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이내 능청스러운 면모를 드러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한지혜를 잔망스럽게 &lsquo;언니&rsquo;라고 부르는가 하면 극중 조손 관계인 김영옥에게 깜찍한 애교를 부리는 등 능청 연기로 대본리딩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p> <p>&nbsp;</p> <p>무엇보다 이미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한지혜와 이상우는 업그레이드 된 호흡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쿵하면 짝하는 찰진 호흡으로 환상의 케미를 과시했다. 또한 쉴 틈 없이 티격태격하는 앙숙 케미로 관심을 끌어올렸다.</p> <p>&nbsp;</p> <p>&lsquo;사비나&rsquo; 역의 오지은은 강렬한 악녀 연기로 현장을 압도했다. 극중 타인의 인생을 훔치고도 성공에 목마른 SNS 스타인 오지은은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악랄한 면모를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로 그려냈다. 나아가 자신이 쫓던 사랑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재벌남 &lsquo;최준기&rsquo; 역의 이태성은 극중 오지은과 얽히며 돌이킬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lsquo;최준기&rsquo;의 불안정한 심리를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이외에도 차화연, 김유석, 조미령, 정영주, 김영옥, 정시아, 문지윤 등 한 작품에 모이기 어려운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총 출동해 극의 쫄깃한 긴장감과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으로 활기를 더했다.</p> <p>&nbsp;</p> <p>&lsquo;황금정원&rsquo; 제작진 측은 &ldquo;약 4시간에 걸친 첫 대본리딩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사건들과 이를 이끌어가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한 편의 드라마를 본 것처럼 흥미진진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rdquo;고 전했다.</p> <p>&nbsp;</p> <p>MBC 새 주말특별기획 &lsquo;황금정원&rsquo;은 &lsquo;이몽&rsquo; 후속으로 7월 20일 토요일 밤 9시 5분에 첫 방송한다.</p> <p>&lt;사진&gt; 김종학프로덕션</p> 2019-06-19 15:19:00 순천소방서 서면119안전센터, 순천여자중학교 합동소방훈련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575356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 (C) 박민석</p> </td> </tr> </tbody> </table> <p><br /><br /></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순천소방서 서면</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119</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안전센터</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윤훈기 센터장</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는 오늘 오후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13</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시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3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분 순천시 북정</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4</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길에 위치한 순천여자중학교에서 교사</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학생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30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여 명과 함께 합동소방훈련과 안전교육을 시행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날 합동소방훈련은 최근 들어 화재와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자위 소방대의 신속한 초기 대응능력을 확인ㆍ지도하고자 마련됐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교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화재 전파와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119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신고</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학생과 교직원들의 화재 대피</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자위 소방대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진화활동 등 화재 발생 시 필요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시행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 </span></p> <p>&nbsp;</p> <p><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훈련에 참여한 한 소방서 관계자는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ldquo;</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번 합동소방훈련을 통해 교직원 및 학생분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한번 깨우치고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꾸준히 훈련에 임했으면 좋겠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rdquo;</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며 </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ldquo;</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이러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도 꾸준하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rdquo;</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고 전했다</span><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font-size: 12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 mso-ascii-font-family: 굴림;" lang="EN-US">.</span></p> 2019-06-19 14:57:00 ‘아침부터 눈부신 미모’ 차정원, 공항여신다운 패션센스 뽐내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90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9165111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 <p>&nbsp;</p> </td> </tr> </tbody> </table> <p>&nbsp;</p> <p>배우 차정원이 이른 아침부터 눈부신 미모로 공항을 빛냈다.</p> <p>&nbsp;</p> <p>패션 매거진 &lsquo;나일론&rsquo; 8월호 화보 촬영 차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한 차정원은 세련된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nbsp;</p> <p>차정원은 레터링이 새겨진 바이올렛 컬러 티셔츠에 플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부츠와 트렌디한 스퀘어백을 매치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차정원이 착용한 팬츠는 캐주얼 데님 브랜드 &lsquo;플랙(PLAC)&rsqu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딥한 인디고 블루컬러에 슬림 일자 쉐입으로 허벅지를 감싸 편안한 착용감과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제공한다.</p> <p>&nbsp;</p> <p>&lt; 사진 제공 : 플랙(PLAC) &gt;</p> 2019-06-19 15:16:00 경기도, ‘친환경 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9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58375954.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lsquo;친환경 미생물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rsquo;가 17일 오후 2시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개최됐다.</p> <p>미생물 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경기도 농&#8231;축산업 관련 정책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토론회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촌진흥청 등 중앙부처와 도 공무원을 비롯, 경기도 먹거리위원회 및 소비자단체 관계자, 친환경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p> <p>&nbsp;</p> <p>이날 토론회는 윤대훈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촌지도사의 &lsquo;유용미생물 보급 시범사업 추진현황&rsquo;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희곤 바이오연구팀 주무관의 &lsquo;동물위생시험소 유용미생물 연구현황&rsquo; 등 미생물 산업과 관련한 경기도 농축산사업 추진 현황이 발표됐다.</p> <p>&nbsp;</p> <p>이어 김남정 농촌진흥청 농업미생물과장의 &lsquo;농업미생물 개발현황 및 계획&rsquo; 발표에 이어 강기갑 한국마이크로바이옴 협회 대표(전 국회의원)의 &lsquo;친환경 미생물 연구사례&rsquo; 강연이 차례로 진행됐다.</p> <p>강기갑 한국마이크로바이옴 협회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lsquo;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축산농법&rsquo;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농법이 가져다 줄 &lsquo;식탁혁명&rsquo;과 밝은 농&#8228;축산업의 미래상을 제시했다.</p> <p>&nbsp;</p> <p>특히 강 대표는 &ldquo;마이크로바이옴(미생물) 축산농법을 통해 고품질 친환경 농&#8228;축산물을 생산하는 것만이 값싼 수입 농&#8228;축산물의 공세로부터 우리 농&#8228;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길&rdquo;이라며 경기도 농축산업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 토론회 참석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p> <p>이날 토론회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는 &lsquo;참석자 토론&rsquo;과 기념사진 촬영 등을 끝으로 마무리됐다.</p> <p>&nbsp;</p> <p>이날 참석자들은 농업 및 축산분야 전문가들이 진행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강연, 토론 등을 경청하며 바람직한 경기도 농축산업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경기도 관계자는 &ldquo;농&#8228;축산분야 관계자들이 모여 우리 농축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바람직한 해결책을 모색해보고자 이번 토론회를 열었다&rdquo;라며 &ldquo;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rdquo;이라고 말했다.</p> 2019-06-17 16:57:00 이재명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 … 기본소득 도입이 필수”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8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55443934.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br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정부가 추진하는 소득주도성장, 포용적 성장이 지속적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길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기본소득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p> <p>&nbsp;</p> <p>이재명 지사는 17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 기조연설을 통해 &ldquo;세계은행이나 IMF에서도 포용적 성장, 분배와 재분배를 강화하는 것이 지속적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유일한 정책이라고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소득주도 성장, 포용적 성장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한다&rdquo;고 말했다.</p> <p>&nbsp;</p> <p>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위원장 홍장표)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이날 토론회는 &lsquo;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소득격차 현황과 개선방안&rsquo;을 주제로 열렸다. 토론회에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p> <p>&nbsp;</p> <p>이 지사는 이날 &ldquo;지금은 돈은 많은 데 투자할 곳이 부족한 저성장시대로 투자할 곳은 많은 데 돈이 없던 시대의 정책들은 바꿔야 한다&rdquo;면서 &ldquo;성장을 위한 각종 정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시장경제를 주축으로 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유지, 존속하려면 피할 수 없는 정책이 하나 있는데 바로 기본소득 정책이다&rdquo;라고 강조했다.</p> <p>&nbsp;</p> <p>그러면서 &ldquo;기본소득을 주장하는 사람을 좌파, 급진주의자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최근 논의 추세를 보면 야당 정치 지도자나 빌게이츠 등의 부자들도 주장하는 보수와 진보에 관계없는 정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rdquo;라며 &ldquo;국제노동기구나 세계은행 같은 곳도 소득주도 성장 외에 기본소득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rdquo;라고도 말했다.</p> <p>&nbsp;</p> <p>기본소득을 지급하면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lsquo;기우&rsquo;에 불과하다면서 기본소득 지급으로 ▲경제순환 활성화 ▲대상자 선정에 필요한 사회적 비용 낭비 방지 ▲노동의욕 고취 등의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p> <p>&nbsp;</p> <p>특히 노동의욕과 관련해서는 &ldquo;현재의 기초생활수급제도는 그 대상이 되기 위해 일을 하지 않는 부작용이 있지만 기본소득은 소득활동을 하면 기본소득에 활동만큼 이익이 되니까 오히려 일을 안 하는 사람들을 노동으로 이끄는 효과가 있다&rdquo;고 설명했다.</p> <p>&nbsp;</p> <p>한편, 이 지사는 이런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경기도가 추진 중인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를 제안했다. 이 지사는 &ldquo;국토보유세의 경우 국토보유의 불균형이 심하니까 아마 국민의 절반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나머지 절반의 80~90%는 낸 것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rdquo;면서 &ldquo;국토보유세를 걷어서 100% 국민에게 돌려준다면 많은 사람들의 우려하는 조세저항도 돌파할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덧붙였다.</p> <p>&nbsp;</p> <p>이밖에도 그는 경기도가 시행중인 청년기본소득과 지역화폐에 대해 설명하며 &ldquo;재정부담이 크긴 하지만 지역에서 돈이 돌게 하는 정책으로 효과가 좋다&rdquo;면서 &ldquo;아동수당 등 국가지출, 복지지출 분야도 지역화폐로 지급하면 좋겠다&rdquo;고 제안했다.</p> 2019-06-17 16:54:00 웹드라마 ‘뽕당, 빠지다’ 7월 공개 확정!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7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4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40381940.png" alt="" width="340" border="0"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body_img_table3"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nbsp; &nbsp; &copy;</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 align="justify"><span><br />웹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가 오는&nbsp;</span><span lang="EN-US">7</span><span>월 공개를 앞두고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웹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연출 정석우</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극본 장유연</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제작&nbsp;</span><span lang="EN-US">YAKO Studio,&nbsp;</span><span>㈜</span><span>제이테이블</span><span lang="EN-US">)</span><span>는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여신급 미모의 사장님과&nbsp;</span><span lang="EN-US">3</span><span>명의 개성 만렙 알바생들이 함께 일을 하게 되면서 각자의 꿈과 사랑을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본격 힐링 청춘 로맨스다</span><span lang="EN-US">. &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는 풋풋한 캠퍼스 로맨스로 화제를 모았던 웹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좋맛탱</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으로 탄탄하고 센스 넘치는 필력을 인정받은 장유연 작가의 차기작이자 러시아국립영화학교 출신으로 다수의 국제 영화제 수상 경력을 비롯해 감각 있는 연출로 광고계까지 섭렵한 정석우 감독의 야심작으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작품</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여기에 라이징 배우들이 총출동한 캐스팅이 더해지면서&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먼저</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걸그룹 달샤벳 출신의 조아영은 극 중 알바 경력 만렙의 여대생 한승아 역을 맡았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한승아는 퓨전 레스토랑&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에서 주방과 홀을 모두 접수한 베테랑 알바생이자 일명 뽕당의 해결사인 캐릭터</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그 동안 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최고의 치킨</span><span lang="EN-US">&rsquo;, &lsquo;</span><span>우리 갑순이</span><span lang="EN-US">&rsquo;, &lsquo;</span><span>야경꾼 일지</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온 조아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무한 발산할 예정이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이어&nbsp;</span><span lang="EN-US">SBS&nbsp;</span><span>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녹두꽃</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영화&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검사외전</span><span lang="EN-US">&rsquo;, &lsquo;</span><span>프리즌</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등을 비롯해 다수의 광고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박종수는 복학생 도건우로 분한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다양한 작품 속에서 비주얼 남신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은 박종수는 극 중에서 피지컬 좋은 체대생으로 변신하는 만큼 탄탄한 연기력은 기본</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훈훈한 비주얼과 기럭지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키며 또 한번 여심 저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그리고 얼마 전 종영한&nbsp;</span><span lang="EN-US">SBS&nbsp;</span><span>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해피시스터즈</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시강은 극 중 도건우의 둘도 없는 친구 이정훈 역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극 중 이시강이 맡은 캐릭터 이정훈은 어디에 있어도 눈에 확 띄는 훈훈한 외모의 인간 비타민이자 핵인싸로 보는 이들에게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무한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무엇보다 극 중에서 막역한 친구 사이로 나오는 박종수와의 훈훈한 브로맨스는&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될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이자 매력포인트로 꼽히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마지막으로 퓨전 레스토랑&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의 사장이자 뛰어난 미모를 지닌 수진 역은 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키스 먼저 할까요</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를 비롯해 다수의 드라마와 연극을 통해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온 배우 김수안이 맡았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퓨전 레스토랑&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을 운영하는 사장님이지만 그녀의 사생활은 베일에 가려져 있어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시선을 단 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이처럼 웹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는&nbsp;</span><span lang="EN-US">100%&nbsp;</span><span>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캐스팅과 설렘을 자아내는 장유연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그리고 정석우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까지 더해져&nbsp;</span><span lang="EN-US">1020</span><span>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는 청춘 힐링 로맨스를 선보일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특히</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퓨전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사랑에 대한 고민 등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한 스토리는 공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극의 몰입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한편</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웹드라마&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뽕당</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빠지다</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는 오는&nbsp;</span><span lang="EN-US">7</span><span>월 공개를 앞두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 <p align="justify">&nbsp;</p> <p align="justify"><span lang="EN-US">(</span><span>사진제공</span><span lang="EN-US">: YAKO Studio)</span></p> 2019-06-17 16:35:00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 “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6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33342431.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body_img_table3"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nbsp; &nbsp; &copy;</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span lang="EN-US"><br />&lsquo;WATCHER(</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비리수사팀의 탄생을 알리며 심리 스릴러의 신세계를 연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 lang="EN-US">&lsquo;</span><span>보이스</span><span lang="EN-US">3&rsquo;&nbsp;</span><span>후속으로 오는&nbsp;</span><span lang="EN-US">7</span><span>월&nbsp;</span><span lang="EN-US">6</span><span>일</span><span lang="EN-US">(</span><span>토</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방송되는&nbsp;</span><span lang="EN-US">OCN&nbsp;</span><span>토일 오리지널&nbsp;</span><span lang="EN-US">&lsquo;WATCHER(</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연출 안길호</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극본 한상운</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제작 스튜디오드래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이하&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측은&nbsp;</span><span lang="EN-US">17</span><span>일</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차갑게 내려앉은 어둠 속에서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한석규</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서강준</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김현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 lang="EN-US">&lsquo;</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경찰을 잡는 경찰</span><span lang="EN-US">, &lsquo;</span><span>감찰</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이라는 특수한 수사관을 소재로 사건 이면에 숨겨진 인간의 다면성을 치밀하게 쫓는 심리스릴러를 그린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 lang="EN-US">&lsquo;</span><span>비밀의 숲</span><span lang="EN-US">&rsquo;, &lsquo;</span><span>알함브라 궁전의 추억</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등 디테일한 연출력의 대가로 손꼽히는 안길호 감독과&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굿와이프</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에서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녹여내 호평을 받은 한상운 작가가 의기투합해 차원이 다른 내부 감찰 스릴러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여기에 완성도 높은 참신한 작품으로 장르물의 외연을 확장해 온&nbsp;</span><span lang="EN-US">OCN</span><span>이 새롭게 선보이는 심리 스릴러라는 점이 드라마 팬들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짙게 내린 어둠 속에 앉아 있는 도치광</span><span lang="EN-US">(</span><span>한석규 분</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김영군</span><span lang="EN-US">(</span><span>서강준 분</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한태주</span><span lang="EN-US">(</span><span>김현주 분</span><span lang="EN-US">)</span><span>의 모습이 담겨있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사소한 단서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주고받는 눈빛이 예리하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차가운 공기 사이로 스며든 빛은 진실을 파헤치며 비리 경찰을 추적하는 비리수사팀이 짊어질 무게감을 암시하는 듯하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날 선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세 사람 위로 새겨진&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감시자는 누가 감시하는가</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라는 문구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내부 감찰 스릴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사건 해결에 집중하는 기존 수사물과 달리</span><span lang="EN-US">, &lsquo;</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span><span>는 그 이면에 얽힌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다룬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수사와 비리 경계선에서</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범죄자를 잡기 위해 수많은 선악의 갈림길에 서는 경찰</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사건에 숨겨진 이해관계를 파헤치고 권력의 실체에 다가서는 비리수사팀을 통해 소위 정의를 지켜야 하는 이들의 욕망을 들여다보고&nbsp;</span><span>선과 악</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정의에 대해 짚는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부패를 목격한 경찰 도치광과 살인을 목격한 순경 김영군 그리고 거짓을 목격한 변호사 한태주까지</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과거 비극적인 사건과 얽힌 세 사람이 필연적으로 재회해 과거를 파헤치고 현재를 추적하는 심리스릴러인 만큼 이들 사이에 감도는 팽팽한 텐션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피할 수 없는 운명이 이끄는 대로 비리수사팀에 모인 이들이 무엇을 감시하고 어떤 진실을 우리의 눈앞에 꺼내놓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린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 lang="EN-US">&lsquo;</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제작진은&nbsp;</span><span lang="EN-US">&ldquo;</span><span>촘촘한 사건 전개 속에 다양한 인간 군상의 심리가 치밀하고 밀도 있게 그려진다</span><span lang="EN-US">.&nbsp;</span><span>한석규</span><span lang="EN-US">,&nbsp;</span><span>서강준</span><span lang="EN-US">,&nbsp;</span><span>김현주가 빚어낼 기대 이상의 시너지가&nbsp;</span><span>심리 스릴러의 신세계를 선보일 것</span><span lang="EN-US">&rdquo;</span><span>이라며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한편</span><span lang="EN-US">, OCN&nbsp;</span><span>내부 감찰 스릴러&nbsp;</span><span lang="EN-US">&lsquo;</span><span>왓쳐</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는 오는&nbsp;</span><span lang="EN-US">7</span><span>월&nbsp;</span><span lang="EN-US">6</span><span>일</span><span lang="EN-US">(</span><span>토</span><span lang="EN-US">)&nbsp;</span><span>밤&nbsp;</span><span lang="EN-US">10</span><span>시&nbsp;</span><span lang="EN-US">20</span><span>분 첫 방송 된다</span><span lang="EN-US">. (</span><span>끝</span><span lang="EN-US">)</span></p> <p>&nbsp;</p> <p><span lang="EN-US">#</span><span>사진제공</span><span lang="EN-US">=</span><span lang="EN-US">OCN 'WATCHER'</span></p> 2019-06-17 16:32:00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메인포스터 공개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5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28285231.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body_img_table3"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nbsp; &nbsp; &copy;</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span lang="EN-US">&nbsp;</span></p> <p><span lang="EN-US">'</span><span>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span lang="EN-US">'&nbsp;</span>박하선 이상엽 예지원 조동혁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pan>채널<span lang="EN-US">A&nbsp;</span>금토드라마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span lang="EN-US">(</span>극본 유소정<span lang="EN-US">/</span>연출 김정민<span lang="EN-US">/</span>제작 팬엔터테인먼트<span lang="EN-US">/</span>이하 &lsquo;오세연&rsquo;<span lang="EN-US">)</span>이 오는<span lang="EN-US">&nbsp;7</span>월<span lang="EN-US">&nbsp;5</span>일 금요일 밤<span lang="EN-US">&nbsp;11</span>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lsquo;오세연&rsquo;은 금기된 사랑으로 인해 혹독한 홍역을 겪는 어른들의 성장드라마<span lang="EN-US">.&nbsp;</span>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치명적 사랑으로 물들을 격정 멜로를 예고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pan>&lsquo;오세연&rsquo;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사랑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네 남녀의 이야기다<span lang="EN-US">.&nbsp;</span>박하선<span lang="EN-US">(</span>손지은 역<span lang="EN-US">),&nbsp;</span>이상엽<span lang="EN-US">(</span>윤정우 역<span lang="EN-US">),&nbsp;</span>예지원<span lang="EN-US">(</span>최수아 역<span lang="EN-US">),&nbsp;</span>조동혁<span lang="EN-US">(</span>도하윤 역<span lang="EN-US">)</span>까지<span lang="EN-US">.&nbsp;</span>앞서 공개된 네 주인공의 캐릭터 포스터는<span lang="EN-US">&nbsp;4</span>인<span lang="EN-US">4</span>색의 매력을 발산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pan>이런 가운데<span lang="EN-US">&nbsp;6</span>월<span lang="EN-US">&nbsp;17</span>일 &lsquo;오세연&rsquo; 메인 포스터가 추가로 공개됐다<span lang="EN-US">. 4</span>인 주인공 각 인물에 집중한 캐릭터포스터와 달리 이번에는 박하선<span lang="EN-US">-</span>이상엽<span lang="EN-US">,&nbsp;</span>예지원<span lang="EN-US">-</span>조동혁 두 커플의 사랑을 강렬하게 보여준다<span lang="EN-US">.&nbsp;</span></span></p> <p>&nbsp;</p>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3048116.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body_img_table3"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nbsp; &nbsp; &copy;</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nbsp;</p> <p><span>&lsquo;오세연&rsquo; 메인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스킨십을 하고 있는 박하선<span lang="EN-US">-</span>이상엽<span lang="EN-US">,&nbsp;</span>예지원<span lang="EN-US">-</span>조동혁 커플의 모습을 담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먼저 포스터 왼쪽에 자리잡은 박하선과 이상엽은 화이트톤의 의상을 입은 채 서로 마주보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운 두 사람의 거리가 애틋함과 아찔함을 동시에 자아낸다<span lang="EN-US">.&nbsp;</span>서로에게만 집중한 듯한 눈빛과 표정 또한 심장이 떨릴 만큼 아련하다<span lang="EN-US">.</span></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span>그런가 하면 매혹적인 예지원<span lang="EN-US">-</span>조동혁도 시선을 강탈한다<span lang="EN-US">.&nbsp;</span>블랙톤의 의상을 입은 두 남녀<span lang="EN-US">.&nbsp;</span>예지원은 조동혁의 품에 안겨 온몸을 맡기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조동혁은 슬픈 눈빛으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예지원을 끌어안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한 치의 틈도 없이 밀착한 두 사람이<span lang="EN-US">,&nbsp;</span>어쩐지 슬프고 공허한 두 사람의 표정과 눈빛이 궁금증을 자극한다<span lang="EN-US">.&nbsp;</span>여기에 &ldquo;내가 당신을 단 한번이라도 가졌던 적이 있기는 한가요<span lang="EN-US">?</span>&rdquo;라는 문구는 도발적 상상을 유발하고<span lang="EN-US">,&nbsp;</span>아련한 감성 여운까지 남기며 &lsquo;오세연&rsquo; 속 사랑을 기대하게 한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pan>&lsquo;오세연&rsquo;이 티저 포스터<span lang="EN-US">,&nbsp;</span>커플 포스터<span lang="EN-US">,&nbsp;</span>캐릭터 포스터에 이어 메인 포스터까지 공개했다<span lang="EN-US">.&nbsp;</span>베일을 벗을수록 치명적인 사랑의 향기는 더욱 짙어지고 있다<span lang="EN-US">.&nbsp;</span>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비주얼만으로도 이토록 매혹적인 &lsquo;오세연&rsquo;이 본방송에서 대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린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pan>한편 채널<span lang="EN-US">A&nbsp;</span>금토드라마 &lsquo;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rsquo;은 오는<span lang="EN-US">&nbsp;7</span>월<span lang="EN-US">&nbsp;5</span>일 금요일 밤<span lang="EN-US">&nbsp;11</span>시 첫 방송된다<span lang="EN-US">.</span></span></p> <p>&nbsp;</p> <p><strong><span>사진제공<span lang="EN-US">=&nbsp;</span>채널<span lang="EN-US">A,&nbsp;</span>팬엔터테인먼트</span></strong></p> 2019-06-17 16:27:00 이정재x신민아 짜릿한 엘리베이터 비밀 연애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4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72246254.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able class="body_img_table3"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tbody> <tr> <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font-family: verdana,굴림; 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nbsp; &nbsp; &copy;</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span lang="EN-US"><br />&lsquo;</span>보좌관<span lang="EN-US">&rsquo;</span>의 분당 최고 시청률이&nbsp;<span lang="EN-US">6.4%</span>까지 올랐다<span lang="EN-US">. (</span>닐슨코리아<span lang="EN-US">,&nbsp;</span>수도권유료가구 기준<span lang="EN-US">)&nbsp;</span>이정재와 신민아의 엘리베이터 비밀 연애 장면이었다<span lang="EN-US">.&nbsp;</span>국회 의원회관 엘리베이터에는&nbsp;<span lang="EN-US">CCTV</span>가 없어 비밀이 가능했지만<span lang="EN-US">,&nbsp;</span>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그 연애를 함께 했다<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span lang="EN-US">6</span>월&nbsp;<span lang="EN-US">14</span>일 첫 방송된&nbsp;<span lang="EN-US">JTBC&nbsp;</span>금토드라마&nbsp;<span lang="EN-US">&lsquo;</span>보좌관<span lang="EN-US">-</span>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span lang="EN-US">&rsquo;(</span>극본 이대일<span lang="EN-US">,&nbsp;</span>연출 곽정환<span lang="EN-US">,&nbsp;</span>제작 스튜디오앤뉴<span lang="EN-US">)</span>가 전국 시청률&nbsp;<span lang="EN-US">4.4%</span>를 기록하며<span lang="EN-US">, JTBC&nbsp;</span>드라마 첫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span lang="EN-US">.&nbsp;</span>이튿날 방송된&nbsp;<span lang="EN-US">2</span>회는 시청률&nbsp;<span lang="EN-US">4.5%</span>를 나타내며 상승세를 이어갔다<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이 가운데&nbsp;<span lang="EN-US">1</span>회에서 수석 보좌관 장태준<span lang="EN-US">(</span>이정재<span lang="EN-US">)</span>이 조갑영<span lang="EN-US">(</span>김홍파<span lang="EN-US">)&nbsp;</span>의원의 당대표 불출마 선언을 받아낸 뒤<span lang="EN-US">,&nbsp;</span>엘리베이터에서 초선 의원 강선영<span lang="EN-US">(</span>신민아<span lang="EN-US">)</span>과 짜릿한 비밀 연애를 드러낸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인&nbsp;<span lang="EN-US">6.4%</span>를 기록했다<span lang="EN-US">.&nbsp;</span>조갑영의 정치자금 법 위반에 해당되는 쪼개기 단체 후원 사실을 알아냈고<span lang="EN-US">,&nbsp;</span>조갑영에게 따귀를 맞아가면서까지 불출마 선언을 이끌어낸 장태준<span lang="EN-US">.&nbsp;</span>퇴근시간 엘리베이터에서 연인 강선영과 마주쳤고<span lang="EN-US">,&nbsp;</span>그녀는 사람들 몰래 태준의 손을 잡았다<span lang="EN-US">.&nbsp;</span>몰래해서 더 짜릿한 순간이었다<span lang="EN-US">.&nbsp;</span>또한<span lang="EN-US">,&nbsp;</span>사람들이 모두 내리자<span lang="EN-US">,&nbsp;</span>강선영은&nbsp;<span lang="EN-US">&ldquo;</span>회관 엘리베이터가 왜 좋은 줄 알아<span lang="EN-US">? CCTV</span>가 없거든<span lang="EN-US">&rdquo;</span>이라고 말하며 장태준의 얼굴을 당겨 볼에 입맞춤을 했다<span lang="EN-US">.&nbsp;</span>조갑영 때문에 입술은 터졌지만<span lang="EN-US">,&nbsp;</span>연인의 갑작스런 입맞춤은 당황스러우면서도 하루의 피로를 날리는 만병통치약이었다<span lang="EN-US">.&nbsp;</span>그리고 이 기분 좋은 긴장감은 시청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이처럼 방송 첫 주부터 높은 기록을 세우며 화제 몰이에 성공한&nbsp;<span lang="EN-US">&lsquo;</span>보좌관<span lang="EN-US">&rsquo;.&nbsp;</span>더불어 시청자들은&nbsp;<span lang="EN-US">&ldquo;</span>연기<span lang="EN-US">,&nbsp;</span>대본<span lang="EN-US">,&nbsp;</span>연출&nbsp;<span lang="EN-US">3</span>박자가 모두 환상의 호흡을 이룬다<span lang="EN-US">&rdquo;</span>며 웰메이드 드라마가 탄생했다는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span lang="EN-US">. 10</span>년 만의 귀환 효과를 톡톡히 입증한 명불허전 이정재<span lang="EN-US">,&nbsp;</span>새로운 연기를 선보인 신민아의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span lang="EN-US">,&nbsp;</span>그리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배우들의 환상적인 캐릭터 싱크로율과 믿고 보는 연기<span lang="EN-US">,&nbsp;</span>여기에 밀도 높은 대본과 긴장감과 속도감을 동시에 덧입힌 연출이 제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는 평가다<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지난 방송 말미<span lang="EN-US">,&nbsp;</span>이성민<span lang="EN-US">(</span>정진영<span lang="EN-US">)&nbsp;</span>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간판이 추락해 행인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한 뒤<span lang="EN-US">,&nbsp;</span>송희섭<span lang="EN-US">(</span>김갑수<span lang="EN-US">)&nbsp;</span>의원 지역구 보좌관 오원식<span lang="EN-US">(</span>정웅인<span lang="EN-US">)</span>이 여의도에 등장해 긴장감을 불러일으킨 바<span lang="EN-US">.&nbsp;</span>송희섭의 라이벌인 조갑영을 물러나게 했고<span lang="EN-US">,&nbsp;</span>국정감사의 파행까지 언론을 이용해 막아낸 능력자 장태준이 자신을 견제하는 오원식의 등장과 이성민 사건에 어떻게 대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span lang="EN-US">&lsquo;</span>보좌관<span lang="EN-US">&rsquo;,&nbsp;</span>매주 금<span lang="EN-US">,&nbsp;</span>토 밤&nbsp;<span lang="EN-US">11</span>시&nbsp;<span lang="EN-US">JTBC&nbsp;</span>방송<span lang="EN-US">.</span></p> <p><span lang="EN-US">&nbsp;</span></p> <p><span>사진 제공</span><span lang="EN-US">= &lsquo;</span><span>보좌관</span><span lang="EN-US">&rsquo;&nbsp;</span><span>방송 화면 캡처</span></p> 2019-06-17 16:19:00 ‘보좌관’ 첫 방송 D-day!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보좌관’을 본다면?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3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 <tbody> <tr> <td> <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6/2019061440171990.jpg" alt="" width="578" border="0" /></div> </td> </tr> </tbody> </table> <p><br /><br />현직 보좌관들이 드라마 &lsquo;보좌관&rsquo;을 직접 들여다본다.</p> <p>&nbsp;</p> <p>오늘(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새 금토드라마 &lsquo;보좌관-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rsquo;(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의 첫 방송에 앞서, 오후 5시30분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하고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lsquo;극단적 리뷰: 보좌관&rsquo; 편이 JTBC Drama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현직 보좌관들이 직접 출연, 드라마 &lsquo;보좌관&rsquo;을 직접 들여다보며, 어디에서 들을 수 없었던 생생하고 치열한 보좌관들의 세계와 속사정을 공개할 예정.</p> <p>&nbsp;</p> <p>본편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https://youtu.be/E8wkxfCPs_8)에는 &lsquo;보좌관&rsquo;을 향한 가감 없는 견해가 담겨있어 흥미를 자극했다. &ldquo;저희 회사가 여기에 사활을 걸었기 때문에&rdquo;라는 강지영 아나운서의 강력한 오프닝. 그러나 현직 보좌관들의 의견은 &ldquo;보좌관이 뭐가 재미있어요&rdquo;와 &ldquo;굉장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rdquo;로 갈렸다. 이처럼 보좌관들이 보는 &lsquo;보좌관&rsquo;의 극단적인 예상 성적표가 공개될 예정이다.</p> <p>&nbsp;</p> <p>또한, 국회의원 갑질의 실체 등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놔 강지영 아나운서를 비롯해 제작진들을 충격에 빠트렸다는 후문. 이는 &lsquo;극단적 리뷰&rsquo;가 우리가 몰랐던 보좌관들에 대해 얼마나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지, 더불어 이러한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얼마나 &lsquo;보좌관&rsquo;에 반영됐는지,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lsquo;극단적 리뷰&rsquo;는 단일 채널 구독자 수 200만명 돌파를 앞둔 킬러 콘텐트 &lsquo;와썹맨&rsquo;을 비롯해, &lsquo;워크맨&rsquo;, &lsquo;상사세끼, &lsquo;시작은 키스&rsquo; 등의 히트작을 제작 및 유통하고 있는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제작한 콘텐츠다. &lsquo;보좌관&rsquo; 편은 오늘(14일) 오후 5시30분 JTBC Drama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p> <p>&nbsp;</p> <p>한편,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를 담은 드라마 &lsquo;보자관&rsquo;. &lsquo;미스 함무라비&rsquo;, &lsquo;THE K2&rsquo;, &lsquo;추노&rsquo;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lsquo;라이프 온 마스&rsquo;, &lsquo;싸우자 귀신아&rsquo;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lsquo;미스 함무라비&rsquo;, &lsquo;뷰티 인사이드&rsquo;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늘(14일) 금요일 밤 11시 JTBC 첫 방송.</p> <p>&nbsp;</p> <p>사진제공= JTBC &lsquo;극단적 리뷰&rsquo; 티저 영상 캡처</p> 2019-06-14 16:39:00 ‘녹두꽃’ 조정석, 한예리에 증표 돌려준다 ‘가슴 시린 두 男女’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2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436321322.jpg" alt="" width="578"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br />&lsquo;녹두꽃&rsquo; 조정석 한예리가 재회한다. 그런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br /> &nbsp;<br />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은 125년 전 이 땅을 뒤흔든 민초들의 우렁찬 사자후 동학농민혁명을 그린 민중역사극이다. 단 녹두장군 전봉준(최무성 분)의 일대기가 아니다. 그 시대를 살던 사람들,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그들이 얼마나 처절한 시대를 견뎌냈는지, 어떤 희망을 품었는지 보여주며 2019년 우리에게도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br /> &nbsp;<br /> 이런 의미에서 &lsquo;녹두꽃&rsquo; 속 백이강(조정석 분), 백이현(윤시윤 분), 송자인(한예리 분) 세 주인공은 매우 중요하다. 허구인물이지만 각 계층을 상징함과 동시에, 그 시대를 살던 젊은이들의 삶과 사랑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이들의 사랑은 묵직한 &lsquo;녹두꽃&rsquo;에 애틋함과 먹먹함까지 더하며 시청자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는 반응이다.<br /> &nbsp;<br /> 이런 가운데 6월 14일 &lsquo;녹두꽃&rsquo; 제작진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재회한 백이강과 송자인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함께 있기만 해도 &lsquo;그냥&rsquo; 애틋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 &nbsp;<br /> 공개된 사진은 오늘(14일) 방송되는 &lsquo;녹두꽃&rsquo; 29~30회 한 장면을 포착한 것이다. 사진 속 백이강과 송자인은 단둘이 마주서 있다. 그러나 이전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백이강은 다소 화가 난 듯한 표정과 눈빛으로 송자인을 바라보고 있다. 반면 송자인은 애써 감정을 감추려는 듯 무표정한 얼굴로 백이강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br /> &nbsp;<br /> 다음 사진에서는 백이강이 과거 송자인에게 받았던 장갑을 건네는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손가락 부분을 잘라버린 이 장갑은, 백이강과 송자인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물건이다. 일종의 증표와도 같은 것. 백이강이 이처럼 소중한 장갑을 송자인에게 돌려주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혹시 두 사람이 마음을 숨긴 채 또 다시 이별을 겪는 것은 아닐지 보는 사람까지 애가 탄다.<br /> &nbsp;<br /> 앞서 백이강은 전주화약 이후 송자인에게 &ldquo;내 사람 허소&rdquo;라며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걷고자 하는 길이 달랐다. 이에 송자인은 백이강의 마음을 거절했고, 두 사람은 마음 속에 연모는 여전히 품은 채 서로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 실제로 한양에서 우연히 재회했을 때도 이들의 애틋함은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br /> &nbsp;<br /> 그런 두 사람이 왜 이렇게 심각한 분위기로 마주한 것일까. 갑오왜란 등 격동의 조선이 예고된 가운데, 폭풍 같은 시대의 아픔이 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들의 사랑은 어떻게 될 것인지, 조정석-한예리 두 배우는 또 얼마나 섬세한 연기를 보여줄 것인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br /> &nbsp;<br /> 한편 우리가 결코 잊지 말아야 할 역사 갑오왜란이 그려질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 29~30회는 오늘(1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br /> &nbsp;<br /> &lt;사진제공= SBS 금토드라마 &lsquo;녹두꽃&rsquo;&gt;<br /> 2019-06-14 16:35:00 류담 이혼,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405381 <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00px;"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tbody> <tr> <td> <table class="body_img_table2"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tbody> <tr> <td bgcolor="#ffffff"><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newswave.kr/imgdata/newswave_kr/201906/201906145405856.jpg" alt="" width="500" border="0"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nbsp;<br />개그맨 겸 배우 류담의 이혼 소식이 화제다.<br />&nbsp;<br />14일 한 매체는 "<span>류담이 지난 2011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하고 2015년에 서로의 길을 걷게 됐다"고 보도했다.</span><br />&nbsp;<br /><span>이에 류담의 소속사 사이더스&nbsp;<span>HQ는 "류담 씨는 2015년 원만한 합의 후 이혼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span></span><br />&nbsp;<br /><span><span>이어 "오랜 시간 고민 끝에 결정하여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지내왔다"고 전했다.</span></span><br />&nbsp;<br /><span><span>또한 소속사는 "<span>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가족들과 주변 분들이 상처 받지 않도록 왜곡된 기사와 악의적인 댓글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span></span></span><br />&nbsp;<br /><span><span><span>한편 류담은&nbsp;<span>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후, K<span>BS2 '개그콘서트'의 '달인' '불청객들' 등의 코너에서 활약했다. 드라마 '<span>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span>엽기적인 그녀' , '돈꽃' 등에도 출연하며&nbsp;</span></span></span></span></span></span></span>연기활동도 병행했다.<br />&nbsp;<br />특히&nbsp;최근에는 체중 4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 /><br />&lt;사진 출처 - 류담 인스타그램&gt;<br /> 2019-06-14 16: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