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프라미스교회, 버겐카운티 방문
뉴욕일보 양호선 | 2011:07:16 [09:18]
▲ 왼쪽부터 이준호 집사, 유병우 목사, 캐서린 도노반 카운티장, 에스더 정 보좌관, 김진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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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레오니아에 있는 프라미스교회(담임 유병우 목사)는 14일 버겐카운티를 방문했다. 이날 유병우 담임목사와 이준호 집사, 유재두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장 등은 캐서린 도노반 카운티장과 에스디 정 보좌관을 만나 카운티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왼쪽부터 이준호 집사, 유병우 목사, 캐서린 도노반 카운티장, 에스더 정 보좌관, 김진형씨.
<사진=프라미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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