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사람, 제너럴오토모빌 최용민 대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으로...
한국기록원에서 검증하고 인증한 ‘대한민국 세일즈 최고기록 보유’
최현종 기자 | 2013:01:04 [08:08]

보통 판매왕이라는 의미는 어느 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례를 말한다. 한 곳에서 판매왕을 하기가 쉽지 않은데 가는 곳마다 판매왕을 등극하며 정상을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걸어온 이가 있어 세일즈 업계에서 세인들의 가슴을 조용한 감동으로 깨우고 있다. 최용민 대표(제너럴오토모빌)가 바로 그 주인공. 국내 대우자동차를 비롯해, BMW, GM, LEXUS의 외국차 및 보험세일즈에 이르기까지 5곳에서 최고의 세일즈 판매왕 자리에 올랐던 것. 이 때문에 최용민 대표는 ‘세일즈 神’이라는 또 다른 키워드를 얻었다.

 
▲     © 최용민 대표

5곳에서 영예의 세일즈 상 판매왕 등극, ‘세일즈 神’ 최용민 대표

특히, 눈에 띄는 점은 5곳 중 한 곳이 자동차 판매와 전혀 다른 보험 업종이라는 것이다. 최용민 대표는 이러한 특별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한국기록원에서 검증하고 인증한 영예의 ‘대한민국 세일즈 최고기록 보유’에 기록되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한국기록원에서 인정한 기록은, 특정한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은 많이 있지만 여러 세일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가는 곳마다 최고를 한 사람은 세계에 아무도 없는 전무후무한 기록 때문이다. 치열한 레드오션속에서 세일즈 달인이 되기란 쉽지 않다. 특히, 여러 분야의 세일즈에서 최고가 되는 것은 더욱 더 어렵다.

최용민 대표가 세일즈 성공 신화스토리를 창조하며 많은 사람들의 스포트를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러한 프로필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그의 성공비결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용민 대표의 홈페이지 접속이 수십만 건에 달했고 전화와 이메일, 우편, 그리고 심지어는 직접 찾아오는 등 그의 노하우가 주목 받았다. 또한, 기업체에서 강의 요청과 출판사에서 저서 출간 제의도 받았다. 어렵고 힘들다는 이른 바 ‘3D 업종’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어려울 때 일수록 포기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노력하면 좋은 기회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불안한 경제상황속에 모든 사람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내용이기에 본지는 그를 취재했다. 

어려운 시기속에서...

최용민 대표는 ‘97년 IMF 시기에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뜻하지 않는 시련을 맞았다. 가족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던 것이다. 아무것도 없고 아무 연고도 없는 낯선 서울에 홀로 무일푼 상경을 했다. 이 때는 내성적인 성격과 고졸학력이 전부였던 그에게 인맥을 연결해 주는 인간관계마저 기대하기 힘든 현실이었다.

심지어 직장 입사 때 제출하는 보증인까지 없어 답답하고 막막한 모든 것이 한마디로 악조건이었다. 이런 열악한 조건을 극복하고 오늘의 성공인으로 자리매김을 했다. 99년에 대우자동차에 입사를 시작으로 2000년~2001년 대우 최우수사원, 2002년 BMW휴먼모터스(서울, 울산, 포항)판매1위, 2003년 GM Autoworld 판매1위, 2004년 LEXUS 삼양 판매1위, 2005년~2006년 LEXUS 전국판매1위, 2010년 M 보험사 MDRT(백만불원탁회의)에 이르기까지 가는 곳마다 판매왕을 이뤄냈다. 국내 정상의 수입차 총괄 컨설팅 실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명예를 얻었다. 넓고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결과다. 현재, 그는 고객들과 고객 자제들의 인생상담은 물론, 고객의 사업 네트워크 등 1:1 자기계발 컨설팅까지 해주며 자신의 일에 만족하고 있다. 

최용민 대표 “세일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생의 바이블”

부모가 능력이 없어 가난하고, 학력이 모자라서 스펙의 부족함과 성격이 내성적이어서 희망, 목표가 없으며 인간관계가 힘들어 인맥이 없고 취업이 힘들며 미래가 불안한 인생의 돌파구가 필요한 사람들을 비롯해 130만 명이나 되는 청년 무직자 니트족, 불안한 경제상황과 어렵고 힘들다고 하여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히고 있다.

최용민 대표는 세일즈를 하며 매일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좌절과 고통과 치욕, 무시와 냉대가 따랐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항상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고객들과 직접 만났다. 이를 통해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진정한 인생의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최용민 대표는 “세일즈는 어렵고 힘들다는 인식에 두려워하고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현재는 수입차로 인해 인식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제가 알기에는 아직도 세일즈는 사람들이 기피하는 직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세일즈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인생의 바이블’이라고” 그는 세일즈에는 사회나 인간관계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다고 한다. 세일즈에서 최고가 된다면 상상을 못 할 만큼 큰 보상이 따라 온다고 한다. 세일즈의 성공은 돈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세일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인생 즉,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처세술을 배운다고 덧붙였다. 세일즈 업종이라면 흔히 아는 자동차, 제약, 보험, 화장품, 가전제품 등을 대표적으로 생각하지만 모든 기업, 자영업(개인사업자) 개인도 모두 포함되며 사회 인간관계까지 포함된 학문이라고 강조했다.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에서 사회까지 생활하며 살아가는데 인식은 못해도 매일 인간은 세일즈를 하며 모두 살아간다고 말한다. 개인과 직장인, 대학생 등 현재, 불안하고 힘든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국민이 힘을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상이력

2000년 DAEWOO 최우수사원

2001년 DAEWOO 최우수사원

2002년 BMW (주)휴먼모터스 전국판매 1위

2003년 GM 삼양물산(주) 판매 1위

2004년 LEXUS 삼양물산(주) 판매 1위

2005년 LEXUS 전국(대한민국) 판매 1위

2006년 LEXUS 전국(대한민국) 판매 1위

2010년 MDRT(2010 Million Dollar Round Table)달성

*(백만달러원탁회의)-생명보험 판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

-2010년도 한국, 미국 MDRT협회 정회원

-전 세계에서 단1%, 국내에서 단, 5%에게만 부여되는 MDRT회원

[한국기록원에서 검증하고 인증한 대한민국 최고기록증서 내용]

대한민국 각 세일즈 분야 대상 수상기록 최다 보유내용

최용민(서울시 중랑구 묵동)님께서는 2001년, 2002년 1월 대우자동차판매(주)에서 각각 2000년, 2001년 최우수 판매사원으로 선정되었으며 2003년 1월 BMW(주)휴먼모터스에서 2002년 최다 판매실적 1위 수상, 2004년 12월 GM 삼양물산(주)에서 2003년 최다 판매실적 1위 수상, 2005년 1월 LEXUS 삼양물산(주)에서 2004년 최다 판매실적 1위 수상, 2006년 1월, 2007년 2월에 LEXUS 삼양물산(주)과 한국토요타자동차(주)에서 2005년, 2006년 전국 판매 1위 수상, 2010년 생명보험 판매 분야에서 미국 Million Dollar Round Table(MDRT)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는 등 각 세일즈 분야에서 판매 대상을 수회 수상하였으므로 이를 대한민국 최다기록으로 인정해 본 증서를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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