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지역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특구지역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지난 15일 원곡동 다문화특구지역의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계도와 정비를 실시했다.

 

원곡동 다문화특구지역은 ‘안산9경’ 중 하나로 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불법 유동광고물(에어라이트, 입간판, 벽보 등)이 넘쳐나 시민들이 보행에 불편을 느끼고 거리의 미관도 해쳤다.

 

이에 단원구는 다문화지원본부와 함께 다문화특구 도로를 돌며 불법광고물을 정비하고 그 소유자를 추적해 불법행위에 대해 계도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다문화특구지역의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거리미관을 꾸준히 개선해, 안산시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5:17 [16:3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구내식당’ 성시경 적성 찾았다! ‘건설현장 육체노동 딱 맞아’
'오늘의 탐정', 충격 반전 엔딩+예측불허 예고! 동시간 시청률 2위!
종영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이유영 꽉 닫힌 해피엔딩
'플레이어' 송승헌-정수정-이시언-태원석, 미리 보는 2분 하이라이트 영상 전격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크러쉬-매니저, 빙구美 폭발! ‘리얼 브라더’ 케미 예고!
'뷰티 인사이드' 눈물 글썽 서현진 VS 시크한 이민기 병원 옥상 첫 만남 포착
‘나인룸’ 김희선, “무조건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였다“ 남다른 애정 드러내!
‘프리스트’ 연우진-정유미-박용우, 뜨거웠던 대본 리딩 현장 포착!
‘하나뿐인 내편’ 유이, 험난한 가시밭길 삶 예고? 폭풍 ‘감정열연’ 스틸 컷 공개!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구혜선과 함께 대망의 강원도 첫 방송!
'추석특집 뜻밖의 Q in 조선’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 4왕자로 깜짝 변신 포착!
‘마성의 기쁨’ 최진혁, 열정 가득한 촬영 현장 공개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