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대부종현 정보화마을, 어촌체험 프로그램”운영
방학기간과 휴가철을 맞아 갯벌체험의 즐거움 선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부도에 위치한 ‘대부종현 정보화마을’ 에서 함께 운영 중인 어촌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을 방학기간과 휴가철을 맞아 많은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섰다.

 

‘대부종현 정보화마을’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안산시 유일의 정보화마을로 갯벌, 해산물 등의 마을 특산물을 IT와 결합해 수익 창출에 기여하는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구봉도에 위치한 어촌체험마을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어촌체험마을에서는 갯벌체험(대인8천원, 소인6천원, 장화2천원), 미꾸라지잡기(소인3천원, 30명이상 단체), 독살체험(대인.소인20명, 단체45만원)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홈페이지(daebudo.invil.org) 또는 전화(032-886-6044)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대부종현 정보화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을 보다 많은 시민에게 홍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산 내의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마을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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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3 [15:39]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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