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송내동 주민자치센터‘2018 별밤 돗자리 가족극장’ 마무리

▲ ‘2018 별밤 돗자리 가족극장’ 마무리

 

동두천시 송내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저녁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별밤 돗자리 가족극장(이하 별밤극장)’ 행사를 평생교육원 1층 필로티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준비된 가족영화는 ‘용을 찾아서’로, 사람들의 띠를 수호하는 열두 마리 동물 중 어느 날 용이 갑자지 사라지면서 세상이 혼란스러워 지는 내용으로, 사라진 용을 찾기 위한 모험 애니메이션이다.

 

‘한여름밤 가족·친구와의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별밤극장은 주된 관람객이 가족단위로, 좀 더 편안하고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관람형태의 돗자리 관람으로 기획되어, 삼삼오오 가족들이 음식과 함께 다양하고 편한 자세로 영화를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별밤극장’은 ‘용을 찾아서’를 마지막으로, 내년 여름을 기약하며 아쉬움과 기대로 막을 내렸다.

 

고춘기 송내동장은 “110년 만의 폭염으로 기록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올 여름, 가족·친구와 함께 더위를 조금이나마 잊게 한 즐거운 기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별밤 극장이 송내동의 전통적인 특색사업인 만큼, 내년엔 더 알차게 준비해서 찾아뵙겠다.”고 올해 별밤극장의 아쉬운 마무리를 대신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8:13 [11:57]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인기기사

전지현, 독보적인 여신 자태 뽐낸 화보 공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