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지체장애인협회와 상생 협약

▲ 송내동 새마을남녀지도자, (사)지체장애인협회와 상생 협약

 

동두천시 송내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장 이영림, 부녀회장 안혜순)는 지난 10일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시지회(지회장 백경애)와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새마을운동 업무역량 강화와 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단체 간 상호교류 및 협력관계 구축뿐 아니라, 단체 간 인적·물적 교류 및 지원체계 구축, 장애인 재활 및 이동 지원에 관한 사항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하여 고춘기 송내동장, 동두천시 청연연합(회장 김귀환), 생연2동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김석훈)에서 참석하여 단체 간 상생협약을 축하하였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송내동 새마을 남녀지도자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동두천시지회의 상생협약은 바람직하다.”며, “단체 간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고 도와주려는 노력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백경애 동두천시지회장은 “장애가 특권은 아니다. 그러나, 장애를 이해해주고 장애인과 함께 하려고 하는 송내동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의 노력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우리도 지역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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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3 [11:53]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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