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정도 콘크리트와 태극철물, 전기장판 후원으로 훈훈한 겨울나기

동두천시 정도 콘크리트(대표 홍원표)와 태극철물(대표 이성규)에서는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식)를 방문하여, 지역 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라고 전기장판 20개를 기탁하여, 국민기초수급 가정 20가구에 전달되었다.

 

태극철물 이성규 대표는 소요동 방범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도 콘크리트 홍원표 대표는 지난 11월 방범후원회 신입회원으로 가입하여 소요동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책임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활동을 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도 겨울철을 맞아 소요동 주민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전기장판을 구입하여 깜짝 전달을 했다.

 

이성규 대표는 “날씨가 부쩍 추워지고 있어 소요동 주민들에게 작은 나눔이라도 전하고 싶었다. 특히, 소요동은 겨울이 되면 외딴 지역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들이나 장애인들이 밖에 나가기 힘들고 추위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많아, 따듯한 온기가 담긴 선물을 하고 싶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김대식 소요동장은 “경기가 많이 어렵지만 우리 이웃들을 위해 아름다운 나눔에 적극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소요동 주민들이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수 있도록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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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7 [12:13]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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