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본위 시책 전개로 천년고도 저력 발휘

▲ 광주시, 시민본위 시책 전개로 천년고도 저력 발휘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올해 각종 평가 최우수 기관 수성을 위한 행보에 나선다.

 

시는 오는 14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상황실에서 ‘2019년 시·군 종합평가 대응전략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해당 부서장과 각 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부서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실적제고 방안과 해결책을 찾는데 논의를 집중하는 등 최우수 기관 수성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지난해까지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기관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11개 분야 중 9개 분야에서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받는 등 역대 최고점인 90.85점을 기록, 2011년부터 총 28억2천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또한, 시는 지난해 정부와 공공단체 등 기관으로부터 40여건 이상의 각종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14억여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시상금은 CCTV 설치 등 재해예방사업, 상하수도,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등에 최우선적으로 투입해 시민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했다.

 

특히, 아이원 세외수입 통합시스템, 공간정보시스템, 방문건강관리사업 등 광주시만의 우수한 행정시스템 도입과 노하우를 전수받기 위해 전국 지자체는 물론 베트남 국립 후에대학교 등 지난해에만 30여개 이상의 단체에서 벤치마킹을 다녀가는 등 우수한 행정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핵심과제로 추진하는 신속집행과 시·군 종합평가를 위해 대책 회의를 수시로 개최해 각 부서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부진사항에 대해서는 맞춤형 컨설팅 추진 등 실적 제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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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2 [13:07]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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