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자원봉사자, 태풍‘미탁’피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흘려




 

의왕시 자원봉사자들이 10일 태풍‘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을 방문해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추진된 이번 현장 봉사에는 관내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해 태풍 피해 복구지원 및 쓰레기·토사물 제거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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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0 [15:10]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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