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화력발전소들, 3-4일치 비축량 남아

김주현 | 기사입력 2018/01/19 [11:13]

몽골 화력발전소들, 3-4일치 비축량 남아

김주현 | 입력 : 2018/01/19 [11:13]


T.Gantulga 에너지부 총괄 국장이 주재한 긴급위원회의가 지난 16일 소집되었다. 전국의 화력발전소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석유에 관한 문제를 이 위원회의에서 다루었는데 간툴가 국장은 발전소용 에너지 비축량이 3-4일치만 남은 것에 대책마련을 지시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에너지 사용량이 지난 주에 1025mkb까지 상승하였는데 이는 역대 동절기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몇 년 동안의 평균으로 보아 이 수치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었다고 전력운용국에서 보고하였다.


정부의 2015년 제 459번 결의안에 따라 아르항가이도, 바양홍고르도, 고비알타이도, 돈드고비도, 우베르항가이도, 헨티도, 투브도의 열병합교환기 개선작업과 관련 인프라 구축사업, 수흐바타르도의 현재 화력발전소를 확장하는 공사를 한국수출입은행의 지원금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위 공사와 관련 타당성 조사는 한국의 ‘KDHEC’ 회사가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6월에 조사결과를 발표하기로 되어 있다.


이와 관련 이 회사의 한국 전문가들이 이달 15-25일 사이 전국 10개 도에서 조사를 하고 있는 중인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에너지부와 산하 기관에서 3개의 실무단을 구성하여 3곳으로 파견을 내 보낼 계획이라고 에너지부에서 보도하였다. [gogo.mn 2018.1.16.]

 

<자료 제공 - 몽골유비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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