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배방읍,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랑의 이불 전달

독거노인 15가구 이불 후원

김정화 | 기사입력 2019/01/25 [08:06]

아산시 배방읍, 하나님의 교회에서 사랑의 이불 전달

독거노인 15가구 이불 후원

김정화 | 입력 : 2019/01/25 [08:06]

▲ 후원품 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왼쪽부터 세 번째 김완겸 읍장, 네 번째 황규민 하나님의교회 목사)



하나님의 교회(대표 김주철)는 지난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배방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완겸)에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품은 60만원 상당의 이불로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1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주철 대표는“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완겸 배방읍장은 “명절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허브화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명절마다 배방읍행정복지센터에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품(식료품세트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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