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젋은 갑부 리자청의 와이프 서자기, 아들 낳고 유람선 선물 받아

김경화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11/06/22 [18:13]

中 젋은 갑부 리자청의 와이프 서자기, 아들 낳고 유람선 선물 받아

김경화 인턴기자 | 입력 : 2011/06/22 [18:13]

리자청(李家诚),서자기(徐子淇) 부부는 저번주에 드디여 아들이 탄생했다고 밝힘과 동시에 아들사진을 최초 공개했다.

리자청은 홍콩 최대 부동산 재벌이자 헝지그룹 회장인 리자오지(李兆基)의 둘째 아들로 2006년 모델과 배우 출신인 서자기와 결혼해 2007년과 2009년 딸 두명을 가진데 이어 이번에 드디어 아들이 탄생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아이는 쌔근쌔근 자고 있는 모습이였는데, 꼭 다문 입이며 눈 코가 너무 귀여웠다.

세번째로 드디어 아들 탄생에 기분이 좋아진 리자청은 와이프 서자기에게 약 148억원 상당의 유람선과 2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선물한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자오지 회장도 손자가 생겨난 기쁨을 함께 하려고 1500명 남짓 되는 회사 직원들에게 한사람당 만위엔 홍콩달러(한화 138만원)씩 나눠준것으로 전해졌다.

 

 
 
이동
메인사진
이솜, 몽환적 분위기 힙한 매력 화보!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해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