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선 이이경 결별, 좋은 동료로 남을 것..
 
배우 정인선 이이경이 결별했다.
 
8일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를 통해 "최근 이이경과 정인선이 결별했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인해 서로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정인선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정인선과 이이경이 결별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앞서 정인선과 이이경은 지난 4월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던 중 "1년 째 교제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디션을 보기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지만, 주변에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인선은 지난 1996년 드라마'당신'을 통해 데뷔 후, KBS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영화 '살인의 추억', '한공주' 등에 출연했다.

이이경은 2012년 영화'백야'로 데뷔해, 현재 MBC 드라마 '검법남녀'에 출연 중이다.

<사진 출처 - 정인선 , 이이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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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5:23]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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