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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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브 = 이동준 기자

넷마블은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신작 '몬길: STAR DIVE를 다음달 15일 PC·모바일 플랫폼에서 전 세계(중국·베트남 제외)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몬길: STAR DIVE는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다.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특히 ‘지스타 2025’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최초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9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GDC 2026’에서는 엑스박스와 협업한 현장 시연 및 플레이스루 영상도 공개했다.

김건 넷마블몬스터 대표는 “몬길: STAR DIVE를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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