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불법 주·정차 이래도 하시겠습니까?”
단원구,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신고제」로 얌체운전 잡는다

▲ 단원구, 불법 주정차 이래도 하시겠습니까?

 

단원구는 시민이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지난 3월부터 개선해 운영한 결과, 과태료(승용차 기준 4만원) 부과 비율이 10%에서 25%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특히 화재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홍보로 관심이 높아진 소화전 구간과 불법 주·정차로 인해 보행에 지장을 주는 횡단보도와 보도의 신고율이 높게 나타났다.

 

단원구는 구에서 운영하는 고정형 CCTV 및 현장단속과 함께 소화전, 횡단보도, 보도, 버스정류장 등에 불법 주·정차하는 위반 차량은 연중무휴(07시부터 21시)로 시민이 신고하는「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실시하며, 신고 및 운영방법은 단원구 홈페이지에 자세히 게시되어 있다.

 

김창모 단원구청장은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가 지금처럼 활성화되면, 얌체 운전자의 근절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교통 문화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8:05:18 [12:02]   최종편집: ⓒ 뉴스웨이브
‘이몽’ 의미x재미x감동까지 모두 갖춘 우리의 역사 담긴 드라마 탄생 예고!
레드벨벳 슬기 ‘댄싱하이’ 깜짝 등장! 비주얼X리액션X심사 열일 3종 세트 포착!
신현수 긴급수술, 스케줄을 취소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예정
김효진 임신, 이제 곧 두 아이의 엄마
이동욱 유인나, '진심이 닿다' 로 2년만에 재회!
‘최고의 이혼’이 특별한 이유, 사랑과 관계에 대한 성찰
‘전지적 참견 시점’ 심형탁, ‘전설의 상자’ 공개! 라텍스 장갑까지 장착! ‘덕후’ 멤버들 긴장!
‘나인룸’ 김영광-오대환-임원희, 뜻밖의 삼자대면 포착! 불꽃 아이컨택까지! 무슨 일?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X박성훈, 본격 ‘심쿵’ 로맨스 전초전 ‘관심 집중’
대화의 희열 레전드 발레리나 강수진, 다 버리고 한국으로 온 이유
'배틀트립' 모모랜드 주이-연우 출격! 오늘(19일) 녹화! 기대 UP
'SKY 캐슬' 염정아, 욕망의 문을 열다! 궁금증 유발 1차 티저 전격 공개
인기기사

혜리 하와이 화보… 봄을 부르는 반박 불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