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 김진수 기자

20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위치한 삼룩카즈나 본사에서 열린 ‘투르키스탄 복합화력발전소’ 계약 기념식에서 이현호 두산에너빌리티 플랜트 EPC BG장, 아이만베토프 삼룩 카즈나 건설 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쿠사이노프 투르키스탄 LLP 사장(왼쪽부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삼룩카즈나의 자회사인 투르키스탄LLP와 1조1500억원 규모 복합화력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5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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