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초는 아이들의 안전과 건물 b등급의 좋은 학교를 40년 됐다며 리모델링을 하고자 하는데 그것이 진정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렇게 좋은거라면 왜 아무런 논의없이 학부모몰래 날림으로 통과시켰습니까? 그린스마트학교를 혁신학교로 오인한적 없습니다. 그린스마트학교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바탕으로 반대하는 학부모들을 무시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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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사가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참여가능하다는데 애초 사업방향부터 잘못 되었네요 국고와 민간자본 같이 병행한다고 하는데 왜 학교사업에 민간자본이 같이 들어가나요? 어떤 수익성 추구하는지 제일 중요한 스마트 교육을 시행한다는데 어떠한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교육부는 국토해양부가 아닙니다. 시설에 대한 자화자찬만 나열할뿐 그 어디에도 교육에 대한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 교육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한 정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학교의 주인은 학생입니다. 교장이 교육자로서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판단했다면, 학부모들에게 설명과 설득을 해야할 일이지, 절차 무시한채 몰래 서두르지 않습니다. 단순 리모델링 사업인냥 광고하고, 학생과 학부모 몰래 혁신학교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모두가 꺼려하고 아무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교장이 너무나 잘 알고있다는 반증이지요. 소방시설도 없고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닭장컨테이너 교실을 반대합니다. 운동장에서 뛰게해주세요! 학교를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