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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대곡초등학교 학생 안전 무시한채 혁신학교 리모델링 사업 밀어붙여

  • 기자명 최인호 기자
  • 입력 2021.07.25 16:55
  • 수정 2021.07.26 10:32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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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2021-07-25 19:03:16
대곡초는 아이들의 안전과 건물 b등급의 좋은 학교를 40년 됐다며 리모델링을 하고자 하는데 그것이 진정 아이들을 위한 것인지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렇게 좋은거라면 왜 아무런 논의없이 학부모몰래 날림으로 통과시켰습니까? 그린스마트학교를 혁신학교로 오인한적 없습니다. 그린스마트학교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바탕으로 반대하는 학부모들을 무시하지마십시오.
김재연 2021-07-25 18: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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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사가 사전기획부터 설계까지 참여가능하다는데 애초 사업방향부터 잘못 되었네요 국고와 민간자본 같이 병행한다고 하는데 왜 학교사업에 민간자본이 같이 들어가나요? 어떤 수익성 추구하는지 제일 중요한 스마트 교육을 시행한다는데 어떠한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습니다. 교육부는 국토해양부가 아닙니다. 시설에 대한 자화자찬만 나열할뿐 그 어디에도 교육에 대한 방향성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 교육에 대해 한번이라도 생각한 정책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지선 2021-07-25 18:28:39
교육청 담당자 교장은 책임지고 철회시키고 물러나라.
내가 낸 세금이 아깝다.
그리 좋은걸 매번 날치기로 진행하냐?
nhk 2021-07-25 18:20:27
학교의 주인은 학생입니다. 교장이 교육자로서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판단했다면, 학부모들에게 설명과 설득을 해야할 일이지, 절차 무시한채 몰래 서두르지 않습니다. 단순 리모델링 사업인냥 광고하고, 학생과 학부모 몰래 혁신학교 사업을 진행한다는 것 자체가, 모두가 꺼려하고 아무도 원치 않는다는 사실을 교장이 너무나 잘 알고있다는 반증이지요. 소방시설도 없고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닭장컨테이너 교실을 반대합니다. 운동장에서 뛰게해주세요! 학교를 지켜주세요!
홍길동 2021-07-25 18:18:35
애들 안전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 성과 채우려고 난리치는 교장이라니..과거에 어떤 선생이었을지 눈에 선하다..초등학교면 아직 꼬맹이들인데 그 애들을 컨테이너로 몰아넣고 학교를 공사판으로 만든다니..작작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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