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이 지난 5월 완공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5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사진=한화큐셀 제공]
한화큐셀이 지난 5월 완공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50MW 규모 태양광 발전소.[사진=한화큐셀 제공]

뉴스웨이브 = 김태호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이하 한화큐셀)이 미국 위스콘신주 소재 태양광 발전사업을 매각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을 위스콘신주 콜롬비아카운티 소재 200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We 에너지, 위스콘신 공공 서비스(WPS), 메디슨 가스 앤 일렉트릭(MGE) 등 3개의 전력회사에 매각했다. 

한화큐셀은 발전사업권을 매각한 이후에도 EPC(설계·조달·시공)를 수행할 예정이다.

한화큐셀은 내년 EPC에 착수해 2027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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