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 김태호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웹3 스타트업 '파이 스퀘어드(Pi Squared)에 베팅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삼성넥스트는 최근 파이 스퀘어드가 진행한 시드 펀딩 라운드를 통해 투자를 진행했다. 

파이 스퀘어드는 이번 펀딩 라운드에서 1250만달러(약 170억원)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폴리체인 캐피탈이 주도했다. 

또 삼성넥스트를 비롯해 ABCDE, 블로셀레이트, 제너레이티브 벤처스, 로봇 벤처스 등이 투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파이 스퀘어드는 범용 영지식(ZK) 회로를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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