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 설은희 기자
삼성전자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삼성넥스트가 호주 SaaS(소프트웨어형 서비스) 기업 '레오나르도 AI(Leonardo.Ai)'에 베팅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AI는 최근 펀딩 라운드를 통해 3100만달러(약 410억원)를 끌어모았다.
이번 펀딩 라운드에는 삼성넥스트와 블랙버드, 사이드스테이지벤처스, 스매시캐피탈, 티르타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작년 말 출범한 레오나르도 AI는 비디오 게임 캐릭터, 광모미디어, 건축설계 등의 사례를 통해 컨셉ㅇ르 생성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미 비디오 게임, 엔터테인먼트, 광고, 건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창작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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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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