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소타 스타테일랩스 CEO
와타나베 소타 스타테일랩스 CEO

뉴스웨이브 = 설은희 기자

삼성전자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삼성넥스트가 싱가포트 웹3 스타트업 '스타테일 랩스(Startale Labs)'에 투자를 단행했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타테일 랩스는 시리즈 A 라운드의 후속 투자를 통해 350만 달러(약 50억원)를 끌어모았다. 

삼성넥스트와 UVM 시그넘 블록체인 펀드(UVM), 소니 네트워크 등이 투자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3년 1월 설립된 스타테일 랩스는 웹3 인프라 개발 기업이다. 

일본 대표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스타 네트워크에 통합된 웹3용 핵심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앱)을을 만든다. 

일본 웹3 기업을 위해 특별히 맞춤화된 연구개발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 자회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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