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브 = 이동준 기자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한화큐셀)이 미국에서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은 미국 푸젯 사운드 에너지(PSE)와 '애팔루사 태양광 프로젝트(Appaloosa Solar Project)'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
애팔루사 태양광 프로젝트는 워싱턴주 남동쪽웨 위치한 가필드 카운티에 있는 기존 PSE 시설 내에 건설될 예정이다
약 3만가구 이상에 전력을 공급하기에 충분한 142MW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한다는 목표다.
내년 착공해 2026년 12월 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건설 기간 동안 약 30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PSE는 워싱턴주의 전력 및 가스 판매회사다. 모든 재생에너지원을 포함하는 '기본 프로그램'과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원을 특정하는 '선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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